
학점 2점이라 뭐하고 살 지 모르겠다고!
내년 3학년인데 학점 2점이고 전공 너무 안 맞는다.
지거국 편입도 학점 낮아 편입 안 되고 학교에서 버티기도 힘들다.
재수강하기도 싫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
전공마다 다른 데 학점 낮아도 잘만 취업해서 일 잘한다.
인성이나 태도 안 좋으면 면접 전에 걸려진다.
전공 안 맞아 취업할 생각 없었는데 좋은 기회에 조기 취업함.
1년 다니고 주임에 연봉 협상으로 8% 인상햇는데 열심히 하면 된다.
배우자와 나 둘 다 2점대 후반인데 졸업 후 바로 취직했다.
대기공 공채는 안 되었지만 수시채용 학점은 크리티컬하지 않다.
억지로 간 대학 1년 학점 1.4찍고 자퇴했다.
공기업 다니는데 결과에 책임질 자신있으면 된다.
대신에 사기업같은 곳은 못 갈 듯.
불경기라 취업도 어렵고 노는 애들도 많다.
부모님 재산 많지 않으면 알바하며 직업이나 일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해라.
학벌과 학점은 전부같지만 지나보면 시작일 뿐이다.
지방 4년제 나오고 중소기업부터 파견직까지 한 길만 파니 목표를 이뤘다.
지금은 SKY출신이 내 후임이니 고민말고 지금을 살아라.
학교 이름 아까워 다 싫은데 졸업했는데 꼭 해라.
학점보다 학교이름, 대졸여부를 보는 경우가 많다.
내 적성 찾아 40초여자인데 부장에 결혼하고 부족하지 않게 살고 있다.
1학년은 노는게 좋고 2학년부터 반성하고 3학년에 채워넣으면 된다.
재수강 열심히하고 학교 이름, 자격증, 관련학과, 학점 이런 거 본다.
대기업 아니면 자격증과 4년제 관련학과 우선이다.
학고맞고 계절학기 싹다 끌어 2점 후반 졸업.
전공 아닌 쪽으로 하고 싶은 쪽에 존버해서 주임달고 환승 상향 이직도 했다.
1점대도 나왔는데 대학, 성적이 다가 아니고 일머리만 있으면 된다.
그마저도 없으면 뭐라도 열심히 하면 먹고 살게 된다.
몇 과목이라도 재수강해 3.0만들면 2점대 졸업보다 낫다.
졸업 몇 년 지나면 학점보다 졸업장과 경력이 중요하다.
계속 따라다니는 꼬리표일테니 3점초까지는 받아라.
학점 물어보고 신입이랑 비교하는 상사들 은근 있다.
낮으면 서류탈락되거나 면접에서 이유 설명하라고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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