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예약금 받는 회사에 심하다보다 이해한다 반응으로 논란!면접 예약금 받는 회사에 심하다보나 이해한다 반응으로 논란! 원활한 면접 진행 위하 면접 예약금 1만원 요청. 노쇼방지위한 걸로 면접 참석하면 면접비와 함께 전액 환급. 면접도 경험이라는 생각에 갔다 옴. 예약금 1만 원 + 면접비 2만 원으로 총 3만 원 돌려받는지 알았다. 총 2만 원인걸로 알고 지원 취소함. 회사가 이해가는게 실무진들 면접하려 스케쥴
학점 2점이라 뭐하고 살 지 모르겠다고!학점 2점이라 뭐하고 살 지 모르겠다고! 내년 3학년인데 학점 2점이고 전공 너무 안 맞는다. 지거국 편입도 학점 낮아 편입 안 되고 학교에서 버티기도 힘들다. 재수강하기도 싫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 전공마다 다른 데 학점 낮아도 잘만 취업해서 일 잘한다. 인성이나 태도 안 좋으면 면접 전에 걸려진다. 전공 안 맞아 취업할 생각 없었는데 좋은
“예뻐지고 와라” 폭언에 무너진 경단녀 김희선의 유쾌한 반격!(다음생은 없으니까)“파이널엔 더 예뻐져서 와요.” 쇼호스트 면접을 앞둔 41살 경단녀 조나정(김희선 분)에게 날아든 이 말은 축하가 아닌 상처였다. 잠시나마 꿈꿨던 합격의 기쁨은 사라지고, ‘아줌마’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그녀는 결국 자신과의 싸움을 선언한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에서는 조나정이 최종 면접을 앞두고 마지막 기회라 여기며 극
이 스펙으로도 월급 200 주는 중소기업 떨어짐!이 스펙으로도 월급 200 주는 중소기업 떨어짐! 국민대, 숭실새, 세종대, 단국대 문과임 학점은 3.1에 토익은 720. 이 스펙으로 월급 200만 원 주는 중소기업 다 떨어졌다고. 학점이 3.1이면 평균 이하. 토익 720이면 최소컷 넘기는 수준. 스펙이라고 할 게 없어 뽑을 이유가 없음. 시험 하나만 준비하다 실패하고 취준이 된 이력서. 몸쓰는 중소에
해고 당한 사유가 매정한 거 아니고 당연하다고!해고 당한 사유가 매정한 거 아니고 당연하다고! 회사와 집이 버스 타고 1시간 거리에 있다고 합니다. 면접 볼 때 거리때문에 뽑지 않을까봐 걸어서 15분 거리라고. 해당 회사를 너무 가고 싶었다고. 면접 합격해서 오늘 첫 출근하자마자 등본 제출했다고 합니다. 점심 시간에 직장 상사가 불러 갔더니.. 주소가 회사와 왜 이렇게 머냐고 했다네요. 사실대로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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