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 예약금 받는 회사에 심하다보나 이해한다 반응으로 논란!
원활한 면접 진행 위하 면접 예약금 1만원 요청.
노쇼방지위한 걸로 면접 참석하면 면접비와 함께 전액 환급.
면접도 경험이라는 생각에 갔다 옴.
예약금 1만 원 + 면접비 2만 원으로 총 3만 원 돌려받는지 알았다.
총 2만 원인걸로 알고 지원 취소함.
회사가 이해가는게 실무진들 면접하려 스케쥴 다 맞추고 비워둔다.
노쇼하면 또 다시 잡아야 한다.
받아서 돌려준다는 데 문제 있나.
면접 당일에 연락도 안주는 사람들 엄청 많다.
면접 날 출석률 50% 될까말까인데 비나 눈오면 10%까지 떨어진다.
회의실 예약제라 면접 장소 픽스까지 다 해놓는다.
면접 인원수 늘려도 노쇼는 여전히 많다.
면접비도 주고 돌려준다는 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후임자 후보자 3명이 다 노쇼했다.
원치않게 며칠 일 더 해준 경험이 있어 이해한다.
온다고 해서 준비 다 하고 있었다.
면접보려고 돈 내야하는 것부터가 회사가 짜쳐보인다.
사람을 쥐어 짤 것 같은 느낌이다.
돈내는 사람보다 회사입장이 먼저라는게 눈에 보이는 회사.
못온다고 연락오면 양반이고 연락해도 씹는 건 무슨 매너인지.
면접비 주는데 우리 회사도 저런 거 했으면 한다.
중소기업 별로라고 하지만 구직자들도 노매너 너무 많다.
구인자는 채용심사 목적으로 구직자에게 제출 비용 이외 금전적 비용 부담시키지 못한다.
사정이 있는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 받아야 한다.
구직자에게 채용심사비용 일부 부담하게 할 수 있다.
면접을 그 지역 사람만 보는게 아닌데 면접비 2만 원 주는건.
채용 면접 보는데 드는 시간은 회사한테 월급으로 받는다.
사측 기회비용 크게 생각하는 회사는 다니는 사람한테도 짜게 군다.
실업급여 받는거로 노쇼 진짜 많다.
간절한 사람은 면접도 보고 돈도 더 받아가는데 뭐가 문제인지.
노쇼를 안하면 문제가 될 게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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