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하고 사과 절대 안하는 인간은 이게 문제인거다!
웃음으로 때우거나 자책하며 넘긴다.
같은 실수해서 타박하니 똥씹은 표정으로 일한다.
사과 한마디면 되는데 가정교육에 문제있나 싶다.
내 잘못 아니라며 억울해하고 상대방 원인 제공자라고 떠넘기기도 한다.
맘과 달리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다.
자존심보다는 입이 안 떨어져서 그렇다.
살다보니 고쳐진다.
사과하면 더 궁지로 몰릴까봐 절대로 인정 안한다.
사과 안 하고 남탓하며 부정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엮이면 안 되는게 나중에 뒷통수 친다.
미안해, 고마워 잘하는 애들은 가정교육 잘 받은거다.
회피형이나 자존감 낮은 사람들 자신이 진다고 생각해 안 한다.
내면 형성에 실패해 올바른 어른이 되지 못한다.
사과는 용기 있는 사람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오해가 생기거나 쌓였을 때 먼저 사과하는 것이 본인을 높여주는거다.
고개를 숙이는게 더 깊고 묵직한 사람이 되는거다.
사과하든 말든 그 사람 마음인데 독재자 마인드다.
사과를 요구하는 건 독재근성이다.
지능 낮고 사회성 딸려 실수해도 실수했다고 생각을 못한다.
실수할 때 불러 잘못하면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가르친다.
그래도 안 하면 또 가르치고 혼낸다.
그냥 못 배워서 그렇다.
공적인 관계에서 실수함녀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한다.
부모들이 그렇게 키운거라 자존심만 세고 본인에게 너무 관대하다.
잘못배워서 그런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행위를 자존심 상하는 쪽팔린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이 꽤 많다.
회사에서 윗사람은 실수해도 절대 아래 사람에게 사과 안 한다.
가정교육 못받는 거 같아도 할 수 없다.
사과에 어찌나 인색한지 자존심이라 연결해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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