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 못 빼는 사람 진짜 별로라고 하자 나온 말!
본인이 살찐거 알고 빼려고 하면서도 끊임없이 먹어 실패하는 사람.
자기 살찐거 투덜거리며 먹으면서 못 빼는 애들 진짜 한심하다.
내가 그랬다면 어금니 물고 굶으며 쌔바지게 운동해서 뺐을거다.
쪄보고 빼기도 했는데 살찌면 염증이나 호르몬 문제가 생긴다.
식욕이랑 조절이 매우 힘들어지고 우울증도 같이 온다.
별거 아니라 치부하고 비하하는 게 지능이 매우 낮은 증거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못하는 사람은 한심해 보인다.
내가 못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의지부족으로 못한다면 억울해한다.
판단하지 말고 그런가보다 하는 게.
비만도 질병이라 우울증처럼 냅둬야 한다.
사람마다 식욕, 체질 등이 달라 누군가에게는 다이어트가 아주 어렵다.
정신도 고쳐먹으면 된다고 말하는 네가 한심하다고 할 수도 있다.
부작용으로 10키로 찐 후 절대로 안빠지는 거 보고 생각 바꿨다.
비만인 사람들이 의지나 노력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고.
아파서 18키로 찌며 44반 사이즈에서 66반 정도로 쪘다.
다이어트 안 해 방법을 모르는 데 불편함은 없다.
약물 부작용이나 아파서 찐 사람들은 운동이나 식이를 해도 안 된다.
외적인 부분은 자기 관리의 영역이라 사회적인 시선에서 중요하다.
관리 열심히 하는 게 첫인상을 좋게 남기는 방법이다.
뚱뚱한 사람과 관리한 사람 중에 누굴 더 좋아할지.
45키로 뺐는데 뚱뚱했을 때 핑계 대면서 먹고 스트레스 받았다.
5년 넘게 유지 중인데 음식 집착 사라진 마음 가짐이 가장 크다.
음식 좋아하고 자기 몸 사랑하면 괜찮은데 살뺀다 하면서 먹고 뚱뚱하면 별로다.
맛집 도장깨기하며 살쪄 13키로 뺐는데 저녁식단 후 1시간 걸었다.
동료 알려줬는데 간식에 야식으로 라면 등 먹는거 보면 의지 문제도 맞다.
의지대로 못하는 게 돈 더 많기 벌기, 공부하기처럼 엄청나게 많다.
DNA뿐 아니라 임신 중 먹은 영향이 후성유전으로 손자대까지 미친다.
키, 얼굴 같은 거 유전이지만 몸매랑 성적은 노력으로 된다.
중고딩급 공부는 엉덩이 붙이고 하면 잘할 수밖에 없다.
정상적인 사람은 살찌기 전 자각하고 관리한다.
자기 살찌는 것도 모르고 먹은 후 살이 급격히 쪘다고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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