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아파트 2채와 건물도 있는데 경기도 사는 게 이해 안 된다고!
돈 많은 지인인데 친정한테 물려받은 것과 남편 직장도 빵빵하다.
분당처럼 비싼 곳이 아닌 경기도 남양주에 평범하게 산다.
서울에 올파포와 메자있는데 왜 경기도에 사는지 거짓말같다.
안산도 푸르지오 살면서 150~200억 있는 사람도 있다.
연매출 300억 사장이나 요양원 등 하는 분도 있다.
강남 산다고 다 부자 아니고 반지하에 사는 사람도 있다.
돈 많은 거랑 집이 경기도에 있는 거랑 무슨 상관인지.
천억 넘게 있어도 국산차 타거나 월세 빌라 살아도 벤틀리 타는 사람이 있다.
강남 살다 애들 교육 끝나고 경기도나 제주도 이주 하기도 한다.
서울과 경기도에 1채씩 있는데 육아 도움 받으려 친정 근처에 산다.
구축 아파트에 사는데 신축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날 불쌍하게 본다.
에루샤 가방있어도 이상한 사람으로 볼까봐 안 들고 다닌다.
돈 많으면 조용하고 한적한데서 사는 게 최고다.
유산많고 서울에 건물 몇 채있는데도 경기도 시골 산다.
취미로 농사짓는데 차도 우르스 타고 다닌다.
친구가 냠양주 오래된 일반 아파트 사는데 한달 3000번다.
살던 곳이고 편하고 애들 친구들 바뀌는 거 싫어 산다고.
울 부모님도 강남 빌딩있는데 서울 끄트머리에 사신다.
복잡스러운 서울보다 경기도가 낫다면 그럴 수 있다.
자차 있으면 이동에 문제없고 코오롱스포츠 회장이 용인 산속에 저택 짓고 산다.
의사부부인데 건물에서 몇 천씩 벌어도 대전이 좋다고 산다.
4대 정도 주차가능하고 주2회 청소하는 사람 오고.
지방부자는 면적 넒은 곳 사는데 가치관이 다른거다.
돈 많은 사람은 아파트나 지역에 연연하지 않는다.
아파트가 전재산인 사람들이 동네나 아파트 따진다.
돈있고 퇴직하고 공기 좋고 한적한 곳에 사는 사람 많다.
공기 좋은 곳 선호하며 경기도에 알부자 많다.
서울에 건물있고 아파트 있는데 청주에서 산다.
돈되는 서울 부동산 사고 조용하고 한적하게 살고싶어한다.
돈 있는 모든 사람이 서울에 살고 싶어하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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