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돌아가시면 그때부터 진짜라며 후회하는 비혼!
젊을 때는 지인, 친구 항상 같이 만나 놀거 같지만 현실은 아니다.
나이먹고 혼자 살는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며 술자리 찾아다니는 거 안쓰럽다.
비혼이 되기로 결심했으면 후회하는 것도 자기 결정에 책임지는거다.
결혼해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
자기 선택에 책임지고 사는 게 중요하다.
죽겠다 싶어 결혼해도 시간 지닐수록 힘들고 누구 하나가 포기해야 한다.
도 닦는다 생각하며 살아야지 좋은 거 없다.
결혼한거 당장 좋겠지만 내 수명대로 살려면 비혼해라.
뭘 선택하든 후회는 있고 틀렸다고 지적할 필요가 없다.
결혼이라는 정상성 획득하고 부양받고 싶으면 하면 된다.
반대되는 사람들을 왜 몰아붙이는지.
행복한 미비혼보다 행복한 기혼자들의 삶이 훨씬 행복.
불행한 미비혼보다 불행한 기혼유자녀들 삶이 훨씬 불행.
타인으로 인한 불행은 나 혼자 보다 몇 배다.
비혼할 사람 딩크할 사람은 애초에 묻지 않는다.
타인의 삶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한테 맞는 삶을 잘 찾을 수 있다.
저래서 비혼이 결혼하고 아이 낳는게 답이라면 나한테 맞는 삶을 찾을 수 없다.
이건 겪어봐야 알 수 있다.
젊을 때와 나이 들었을 때 생각이 다른데 난 달라는 오만한 생각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혼자서 잘 사는 사람이 특별한거다.
보통 배우자나 가족이 있는게 훨씬 낫다.
혼자가 당연하다 생각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대화 나눌 사람도 도움 주는 사람도 없다.
자신에게 진심으로 관심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혼자다.
죽는 날까지 그런 삶이 계쇡되는게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면 결혼하는게 좋다.
지금 고독사하고 빈곤에 시달리는 노인 95퍼센트 이상 결혼한 사람들이다.
비혼주의에서 가족들 건강 문제등으로 흔들리며 결혼 생각하게 됨.
원래 독신주의자였는데 가족들 덕분에 외롭지 않아 그런 거였음.
비혼은 돈보다 자기랑 비슷한 소득과 시간적 여유 등이 있는 형제가 지인이 있어야 한다.
연예인은 돈도 많고 당장 해외 여행갈 수 있는 지인들도 많다.
일반인은 시간 맞춰야 하고 싸게 예약하려고 이것저것 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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