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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Archives - 뷰어스

#노후 (1058 Posts)

  • "제발 돈 아끼지 마라" 65세 이후 반드시 돈 써야 하는 곳 1위 나이가 들수록 지갑 여는 게 점점 더 조심스러워지시죠. 그런데 아끼면 안 되는 곳이 분명히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3. 집 안의 안전 욕실 손잡이와 밝은 조명, 미끄럼 방지 매트는 몇만원이면 됩니다. 65세 이상 낙상 사고의 절반 이상이 집 안에서 일어납니다. 여기서 아낀 돈은 병원비로 몇 배가 되어 나갑니다. 2. 먹는 것 반찬값을 줄
  • "집에 놔두면 병 된다.." 65살 이후 반드시 버려야 하는 물건 1위 나이가 들수록 집에는 버리지 못한 물건이 하나둘 쌓인다. 언젠가 쓸 것 같고 돈 주고 산 것이 아까워 서랍과 냉장고, 베란다에 계속 넣어둔다. 하지만 65살 이후에는 물건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안전하고 관리하기 쉬운 집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진다. 특히 아깝다는 이유로 계속 보관했다가는 오히려 건강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물건들이 있다. 3위.
  • "취미로 했다가 급격히 가난해진다.." 늙어서 여자가 가장 빠지면 안되는 취미 1위 은퇴 이후에는 취미 하나쯤 있는 것이 오히려 노후에 큰 도움이 된다. 문제는 즐기기 위해 시작한 취미가 어느 순간 소비 경쟁으로 변할 때다. 특히 수입이 줄어드는 60대 이후에는 한 번 높아진 소비 수준을 다시 낮추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노후를 위협하는 취미는 돈이 많이 드는 취미 자체보다 계속 더 큰돈을 쓰게 만드는 취미다. 3위. 모임이 중심이 된
  • 명함 사라지면 다 끝난다김정운 교수가 늙어서 꼭 남겨두라고 한 것 문화심리학자이자 작가인 김정운은 나이가 들수록 직함이나 직장 대신 자신만의 재미와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명함이 사라졌을 때 남는 진짜 내 모습이 내 인생의 최종 점수입니다.”라는 말은…
  • "차라리 돈 없는 게 낫다.." 늙어서 여자가 가장 후회하는 행동 1위 젊을 때는 가족을 위해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많다. 남편과 자식을 먼저 챙기고 자신에게 쓰는 돈과 시간은 늘 마지막으로 미룬다. 그렇게 수십 년을 살다가 60대와 70대가 되면 돈이 부족한 것과는 또 다른 종류의 후회가 찾아오기도 한다. 그때 가장 아쉬운 것은 잃어버린 돈보다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자신의 시간이다. 3위. 남들에게 좋은
  • "평생 모은 아파트를 줬더니.." 결국 단칸방으로 밀려난 부모가 알게 된 것 평생을 바쳐 마련한 아파트를 자녀에게 조기 증여한 후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시니어들의 사례가 늘고 있다. 자식의 사업 자금이나 주거 안정을 위해 선의로 넘겨준 명의가 결국 부모 자신의 생활권을 위협하는 결과로 돌아온다.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마지막 보루를 내어준 부모들이 좁은 단칸방에서 비로소 깨달은 냉혹한 현실을 살펴본다. 1. 경제권을 잃
  • "아내도 오랜 친구도 필요없다.." 늙어서 남자가 가장 의지하게 되는 사람 1위 나이가 들수록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서히 줄어들며 홀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많은 남성이 은퇴 후 배우자나 오랜 친구에게 기대려 하지만 이는 의외의 부담과 갈등을 만든다. 결국 노년에 삶의 평온을 결정짓는 것은 외부 인맥이 아닌 스스로의 자립심과 태도에 달려 있다. 3위 - 타인의 기분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심 타인의 반응이나 기분에 과도하게
  • "아끼느라 못 해봤습니다" 나이 들어 가장 아까운 절약 1위 "그때 그 돈 아껴서 지금 뭐 하나 싶습니다." 평생 아껴온 분들이 뒤늦게 하는 말입니다. 절약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다만 아끼면 안 되는 곳까지 아낀 것이 오래 남습니다. 가장 아까운 절약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배우는 데 쓰지 않은 돈 수강료 몇만 원이 아까워 미룬 것들이 결국 안 배운 채로 끝납니다. 배움에 쓴 돈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 80살 이후에는 한 달에 얼마 정도가 있어야 살 수 있을까? 여든을 넘기면 돈이 덜 든다는 말도 있고 더 든다는 말도 있죠. 실제로는 쓰는 항목 자체가 바뀝니다. 1번부터 3번까지 계산해봤습니다. 1. 기본 생활비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외출과 모임이 줄면서 식비와 교통비, 의류비가 함께 내려갑니다. 통계청 기준 80세 이상 1인 가구 월 소비지출은 100만원 안팎입니다. 부부라면 150만원 선에서 기본 생활이 유지됩니
  • 현실적으로 70대 부부 한 달 생활비는 '이 정도'면 넉넉합니다 70대가 되면 자녀 교육비와 출퇴근 비용은 줄지만 생각보다 생활비가 크게 줄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식비와 관리비는 계속 나가고 병원비와 경조사비처럼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는 지출도 있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연구원의 노후생활비 조사에서도 70대 부부가 생각하는 적정생활비는 월 270만원 안팎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집이 있고 큰 빚이 없는 70대 부부라면 실
  • "갈수록 비참해지더라.." 70살 넘어 자주 방문하면 후회하는 장소 1위 70살을 넘으면 어디를 자주 가느냐가 생각보다 삶에 큰 영향을 준다. 몸이 예전 같지 않은 만큼 한번 외출하는 데도 시간과 체력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은 시간을 어디에서 누구와 보내느냐가 더욱 중요해진다. 특히 다녀올 때마다 마음이 초라해지고 불안해지는 장소라면 습관처럼 찾아갈 필요는 없다. 3위. 남의 형편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는 모임 동
  • "저축도 연금도 의미없다.." 70살 넘어 나를 지켜주는 가장 확실한 것 1위 노후 준비를 위해 통장 잔고와 연금 금액에만 모든 신경을 쏟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정작 나이가 들수록 돈만으로는 스스로의 존엄과 일상을 지켜내기 어렵다. 칠십 대 이후의 삶을 진정으로 받쳐주는 것은 따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3위 - 매일 규칙적으로 스스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 아무리 통장에 돈이 많아도 스스로 몸을 움직이지 못하면 의미가
  • "저축도 주식도 필요없다.."60살 넘어 재물운이 들어오는 최고의 습관 1위 60살을 넘으면 돈을 버는 방법보다 돈이 새어나가지 않게 만드는 방법이 더 중요해진다. 젊을 때처럼 소득을 크게 늘리기 어렵고 한 번 잃은 목돈을 다시 채울 시간도 짧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년의 재물운은 갑자기 큰돈이 들어오는 행운보다 가진 돈이 오래 머무는 생활에서 시작된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돈이 모이는 사람들에게는 의외로 단순한 습관이 있다
  • "아내도 돈도 의미 없더라.." 55살 이후 팔자 좋은 남자들의 특징 1위 중년에 접어들면 재산이나 가족 관계보다 스스로 일상을 꾸려가는 능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많은 남성이 은퇴 후 배우자나 자식에게만 의존하다가 관계가 틀어지면서 큰 허탈감을 겪곤 한다. 55세 이후 팔자가 편안하다고 평가받는 이들은 타인에게 기대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갖추고 있다. 3위 -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즐기는 자신만의 모임 남의 시선이나 체면
  • "65살 이후 최악의 원수가 되는 인연" 3위 친척, 2위 가난한 친구, 1위는? 젊을 때는 사람을 많이 알고 지내는 것이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65살을 넘으면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편안함이 된다. 남은 시간과 돈, 감정을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경계를 허물기 시작하면 오래된 인연이 오히려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3위. 친척 친척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 "가장 쓸모없는 짓이다.." 이건희 회장이 꼽은 늙어서 최악의 행동 1위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아깝다는 말, 요즘 부쩍 실감하시죠? 삼성 이건희 회장은 변화와 시간의 중요성을 평생 강조한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노년에 가장 아까운 행동들이 뚜렷해집니다. 오늘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이미 지난 일을 되풀이해 말하는 것 왕년에 어땠는지, 누가 나를 어떻게 했는지를 반복하면 듣는 사람도 지
  • "오랜만에 친구만나고 오니까.." 늙어서 편하게 사는 사람의 공통점 1위 집착과 욕심을 내려놓지 못한 채 세월만 보내면 남은 시간은 후회와 냉대 속에 흘러가기 쉽다.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된 태도가 있다. 특히 세 가지는 노후의 편안함을 가르는 가장 큰 기준이 된다. 3위 지나간 일을 훌훌 털어낸다 과거의 아픔이나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지금
  • 자녀가 부탁해도 절대 바로 주지 마세요…은퇴 후 통장 반으로 가르는 이유 자녀가 돌아간 뒤 조용해진 집에서 부모는 미처 나누지 못한 말을 곱씹는다. 그동안 보태 준 돈이 떠오르는 한편, 며느리나 사위는 앞으로 받을 재산을 이유로 간섭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 자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
  • "외모도 남편복도 필요없더라.." 65살 넘어보니 가장 부러운 팔자인 친구의 특징 1위 젊을 때는 예쁜 친구가 부럽고 좋은 남편을 만나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사는 친구가 부럽다. 하지만 60대를 지나 65살쯤 되면 사람을 부러워하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진다. 외모도 변하고 남편과 자식에게만 기대서는 채워지지 않는 시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정말 팔자가 좋아 보이는 친구들에게는 의외로 비슷한 특징이 있다. 3위. 자식에게 사랑받으려고 애
  • "제발 돈 아끼지 마세요.." 옥한흠 목사가 말한 늙어서 돈 써야 하는 곳 3가지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더 유산을 남겨주기 위해 정작 자신의 노후 생활비를 과도하게 줄이는 시니어가 늘고 있다. 하지만 노년에 무조건 지출을 조이는 아끼기는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건강마저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나이 들어서 나를 위한 현명한 소비가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가장 지혜로운 노후 대책으로 작동한다. 1. 통증을 참지 않고 바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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