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무-5 작년 말 실전 배치…야전부대 순차 투입 개시
안규백 국방장관은 작년 10월 “현무-5 양산 단계, 연말 실전 배치” 밝혔고, 군은 미사일사령부 예하 포대에 첫 물량 공급 완료했다.
현무-5는 사거리 300km 이상, 탄두 중량 8톤으로 DF-31 북한 ICBM 지하사일로·평양 지휘벙커 타격용 벙커버스터다.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행사서 위용 과시 후 배치 가속화, KMPR 체계 핵심으로 육군 1·3군 예하 포대 배치된다.

북한 평양 근처 병력·차량 집결…9차 당대회 열병식 준비?
미국 플래닛 랩스 위성사진(1월 말 평양 38°N 부대)은 야전부대 병력·트럭 100여 대 집결을 포착, 3월 9차 노동당대회 열병식 준비로 분석된다.
당 창건 80주년(10월) 후 4개월 만 열병식은 화성-20형 ICBM 공개 등 ‘치적 과시’ 목적이며, 현무-5 배치와 타이밍 맞물려 전쟁 준비 의심 증폭됐다.
국정원 “북한 핵전력 증강 속 열병식, 한국 KMPR 대응 신호” 평가하며, DMZ 감시 강화에 나섰다.

현무-5 괴물 위력…지하 100m 벙커·핵시설 초토화
현무-5는 재래식 탄두 8톤으로 핵무기급 관통력, 지하 100m 벙커 파괴 가능하며 CEP(편차반경) 10m 정밀타격이다.
북한 지휘부 은신처·황해도 핵시설·평양 지하벙커 20여 곳 타격 목표로, 15~20기 투하 시 핵 이상 파괴력 발휘한다.
안규백 장관 “핵 없는 한국의 공포 균형” 강조, 차세대 현무-6·7 개발로 사거리·위력 강화 추진 중이다.

북한 화성-20형 대응…KMPR 체계 완성 가속
북한 작년 국군의 날 화성-20형(사거리 15,000km) 공개에 한국 현무-5로 맞불, 3축 체계(킬체인·KAMD·KMPR) 완성됐다.
현무-5 200기 이상 배치 계획으로 대량응징 가능, 러시아 이스칸데르 기술 이전에도 불구 북한 ICBM 실전화 속도전이다.
육군은 현무-5 모듈 장전 트럭 50대 도입, 1포대 30분 내 재타격으로 생존성 강화했다.

평양 위성사진 분석…야전부대 트럭·병력 100대 이상
38°N 평양 외곽 야산 부대에 T-62 전차·6륜 트럭 100여 대·병력 500명 이상 집결, 열병식 리허설로 보이나 이동 훈련 가능성도 제기됐다.
국방부 “북한 전쟁 준비 징후 아니나 감시 강화”, 국정원은 “대회 치적용 열병식”으로 봤으나 DMZ GP 경계 태세 유지한다.
러시아 파병 귀환 병력 투입 의혹 속, 한국 현무-5 배치가 북한 도발 억제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재명 정부 국방 전략…현무-5 중심 비핵 억제력
이재명 정부는 현무-5 다량 배치로 전작권 전환 기반 마련, 국방예산 65조원으로 K9·KF-21 연계 포병화력 최강화한다.
안 장관 “북한 핵 고도화에 재래식 고위력 미사일 균형” 강조, 차세대 미사일 500기 확보로 2030년 핵 균형 실현 목표다.
북한 9차 당대회서 핵 선언 예상 속 한국 KMPR는 평양 지휘부 초토화로 ‘2차 타격’ 능력을 과시한다.

한반도 긴장 고조 전망…현무-5 vs 화성-20 대치
현무-5 배치와 북한 열병식 병력 집결은 미·중 견제 속 한반도 군비 경쟁 재점화 신호탄이다.
미국은 “한국 확장억제 강화 환영” 입장, 중국은 “지역 안정 위협” 비판하며 북중 밀착 가속화 우려다.
국방부는 현무-5 실전 훈련 강화와 위성 감시로 북한 도발 억제, 전쟁 준비 징후 포착 시 선제 대응 태세를 공고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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