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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밀리터리 Archives - 뷰어스

#국내-밀리터리 (1032 Posts)

  • 미국이 “한미연합훈련을 대폭 축소 시킨 이유” 밝혀지자 한국 충격 “김정은과 관계 좋다”…트럼프가 훈련 축소를 지시한 배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하면서 한미동맹의 대비태세가 새로운 변수에 놓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매우 좋은 관계”를 언급하며, 훈련이 북한에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낸다고 주장했다. 그는 17일 시작되는 훈련을 취소
  • 북한군 병력들이 “몰래 병력 침범했다가” 딱 걸렸다는 ‘이곳’에 발칵 조용했던 동부전선, 북한군이 선을 넘었다 북한군 여러 명이 최근 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측으로 내려왔다가 우리 군의 경고사격 뒤 북쪽으로 돌아갔다. 합동참모본부는 16일 북한군의 MDL 침범 사실과 작전 절차에 따른 경고사격 실시를 공식 확인했다. 북한군은 퇴각 후 추가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으며, 우리 군도 교전 확대 없이 상황
  • “한국만이 가능하다” 약 2조 원 규모로 미국 군함 만들겠다는 ‘이 기업’ 1조7000억 원 베팅…한화가 노린 미국 군함 조선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 한화디펜스USA가 미국 군함 건조업체 오스탈USA 인수를 위해 최대 12억 달러, 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예비 제안을 냈다. 제안 금액은 순현금·순부채를 제외한 기업가치 기준 10억5000만~12억 달러다. 한화는 오스탈USA의 사업 법인과 운영 자산 100%를 대상
  • “지금까지와는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한국의 ‘새로운 군대’ 추진 “병사만으로는 못 지킨다”…이 대통령이 꺼낸 군 개편 카드 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생과 전장 환경 변화를 이유로 ‘선택적 모병제’ 도입을 포함한 국방개혁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인력과 보병 중심의 군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첨단 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
  • “김정은의 오른팔” 북한의 김여정이 한국에 독설을 퍼부은 최악의 이유 왜 지금 김여정이 직접 나섰나 김여정은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성명과 G7 정상 공동성명이 북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하자, 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이를 “실현 불가능한 망상”, “실패한 과거의 꿈”, “사문화된 개념”이라고 규정했습니다.그는 “이미 사문화된 ‘비핵화’ 개념을 부활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우리 헌법 포기·제도 포기를 강요하는 가장 적대적인
  • 탈북 하고 나서 “한국에선 예능 스타가 됐는데” 북한으로 월북한 ‘이 여성’ 2014년 탈북, 2016~2017년 ‘예능 스타’가 되기까지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임지현은 2014년 한국에 입국해 정착한 탈북 여성으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모란봉 클럽’과 ‘남남북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프로그램에서 그는 평안남도 안주 출신 탈북자로서 북한 생활과 탈북 과정을 비교적 솔직하게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일부 한국 언론은 그
  • 북한이 새롭게 “전투기, 미사일 대신해서” 선택한 수상한 북한의 80m 물체 위성사진에 포착된 ‘80m급’ 북한 송신탑 최근 고해상도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평안북도 구장군, 개성 남산, 황해남도 안악군 등에 자리 잡은 대형 송신탑 군집이 확인되면서, 북한이 조용히 구축해온 전파전 인프라의 일부가 드러났다. 촬영 시점의 태양 고도와 그림자 길이를 대조한 결과, 일부 송신탑의 높이는 50m에서 최대 80m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육
  • 한국 만으로는 “북한을 이제 못 막는다” 한국 대통령이 유럽까지 찾아간 ‘이것’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행, 메시지는 ‘북핵·북러’ 이재명 대통령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방위산업 포럼 기조연설과 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담을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해 나토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K뉴스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북러 군사협력 심화, 우크라이나 전장에서의 북한 무기 사용, 사이버·자금조달
  • 한국에서 “징병제 이제 안 먹힌다” 모병제부터 여성 징병까지 난리난 이유 인구 절벽과 병력 감소 현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2025년 잠정치 기준 0.80명 수준으로, 세계 최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여파로 상비병력은 2019년 56만3000명에서 2025년 7월 기준 45만 명으로 이미 10만 명 이상 줄어든 상태다. 국책연구기관은 현 제도를 유지할 경우 2040년에는 상비병력이 35만 명대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한
  • “육군 해군 공군을” 한 곳에 모아서 뽑겠다고 하자 난리난 한국의 군대 통합 선발 추진, 사관학교 판이 흔들리다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생도를 한 번에 뽑는 ‘통합 선발’ 구상을 공식 검토하면서, 장교 양성 체계 전체를 손보는 논쟁이 군 안팎에서 거세게 일고 있다. 정부는 가칭 ‘국군사관학교’를 신설해 1·2학년 동안 공통 교육을 실시하고, 3·4학년 때 육·해·공군별 특화 교육으로 나누는 이른바 ‘2+2 통합안’을 기
  • “하필 6.25일에..” 한국 타격을 위한 신형 미사일과 방사포 시험 참관한 김정은 6·25를 고른 김정은의 의도 김정은이 6·25 전쟁 발발 76주년인 6월 25일을 골라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을 참관한 것은, 남침 시작일에 맞춰 “한국을 겨냥한 화력”을 과시하려는 상징적 연출에 가깝다. 조선중앙통신 보도만 보면 이 시험은 단순 사격 훈련이 아니라, 한국 남부 국경(휴전선) 일대의 장거리 화력 태세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정치·군사
  • 북한이 “핵으로 압도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한국 원잠 때문이라는 김정은 김정은이 다시 꺼낸 ‘핵으로 세계를 압도’ 구호 김정은이 노동당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해 세계를 압도할 수준으로 국방 자산을 늘리라”고 지시한 것은, 올해 잇따른 전쟁과 미·동맹 움직임 속에서 핵을 ‘최후의 보험’으로 삼겠다는 전략을 다시 확인한 대목이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6월 20~22일 열린 제9기 2차 전원회의에서
  • 북한이 “6.25일 날짜에 맞춰서” 탄도 미사일까지 쐈는데 한국 반응 없던 이유 6·25일 탄도미사일, 왜 ‘조용했나’ 북한이 6·25 전쟁 발발 76주년에 맞춰 전술탄도미사일 시험을 했는데, 한국군이 당일 아무 발표를 하지 않은 건 군 안팎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부른다. 평소라면 발사 10분~1시간 내 탐지 사실을 공개하던 관행과 달리, 이번엔 북한이 조선중앙통신으로 먼저 발사를 자랑한 뒤에야 “방사포 등 십여 발을 포착했다”고
  • “핵 때문에 전쟁 중인데” 5년간 오히려 핵물질 2배 생산 중이라는 ‘이 나라’ “전쟁 중인데도 핵물질 2배” 직접 자랑한 김정은 김정은이 새로 가동한 ‘핵물질 생산 공장’을 공개 시찰하며 “지난 5년간 무기급 핵물질 생산 능력이 종전의 2배를 넘었다”고 밝힌 것은, 전쟁과 제재 속에서도 북한 핵 프로그램이 후퇴가 아니라 확장을 지속해 왔다는 점을 노골적으로 과시한 발언이다. 조선중앙통신·노동신문 보도에 따르면 그는 군수공업부와 핵무기
  • 미국을 도와줄 정보가 “한국밖에 없다” 한국 조선사에 전투함 급유함 요청한 이유 미 해군이 한국 조선사에 눈을 돌린 배경 미군이 한국 조선사들에 전투함과 급유함 정보를 공식 요청한 배경에는, 미국 해군 조선소의 생산 능력 한계를 보완하면서도 동맹국 중에서 대형 군함을 제때 건조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많지 않다는 현실이 깔려 있다. 미국 해군은 향후 수십 년간 함대 규모를 늘려야 하지만, 자국 조선 산업은 구축함·잠수함·지원함 주문이 한
  • “한국 60조 잠수함 사업..” 3년 끝에 정치적 이유로 독일 선택한 ‘이 나라’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의 최종 승자 캐나다가 60조 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을 선택한 결정은, 성능 경쟁에서 한국이 뒤졌기 때문이라기보다 나토 동맹 정치와 북극·대서양 전략을 우선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캐나다 정부는 독일 TKMS를 우선협상대상자로 발표하며 “캐나다와 나토, 북극 방위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과 파트너를 고른 결정”이라고
  • 북한이 “군사분계선 앞에까지” 설치했다는 DMZ 북한의 ‘수상한 도로’ 어디에, 어떤 도로가 생겼나 위성사진에 따르면 새 도로는 개성시·개성공단 인근 북한 측 DMZ 산악지대에서 기존 도로에서 갈라져 나온 흙길로 시작해, 2024년 5~6월 사이 길이와 폭이 빠르게 늘었습니다.직선 기준으로 7km가 넘게 이어지며, 폭은 대체로 8~12m, 일부 구간은 12m 이상으로 확인됩니다. 이 정도면 승용차가 아니라 군용차량·트럭·장비가
  • “한국은 비상” 한 쪽에선 기술과 한 쪽에선 포탄을 나눠 가진다는 ‘두 나라’ 북러 군사협력, 통상 외교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다 주한 EU 대사는 한국과의 철강관세·공급망을 논의하는 인터뷰에서, 북한과 러시아 간 불법적 군사협력이 유럽과 인도·태평양 안보를 하나로 묶는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그는 북한이 러시아 전쟁을 지원하는 행위가 유럽 안보를 직접 위협하는 동시에, 인도·태평양 안보와도 상호 연계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북한
  • 김일성이 “유일하게 6.25 전쟁에서 실패했다고” 생각하게 만든 ‘이 군인’ 정체 김일성 계획을 처음으로 깨뜨린 사람 북한의 6·25 초기 작전인 ‘폭풍 광복작전’ 핵심은, 서울과 국군 주력을 단기간에 포위·섬멸하는 것이었습니다.1군단이 경기 북부, 2군단이 강원 중부를 돌파해, 2사단·12사단이 춘천–홍천을 지나 수원까지 질주해 서울을 남쪽에서까지 포위한다는 구상이었죠. 김일성 입장에선 병력·화력에서 압도적 우위를 가진 북한군 2군단이
  • “김정은 핵 사용권” 북한의 헌법까지 바꾸면서까지 명시했다는 북한의 노림수 핵 사용권 헌법 명시의 의미 새 헌법 89조에 “핵무력에 대한 지휘권은 국무위원장에게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다는 점은, 김정은에게 핵 사용 결정권을 헌법 차원에서 부여했다는 뜻입니다.이는 기존 ‘최고영도자’의 관행적 권한을 넘어서, 핵 사용을 포함한 전략무기 운용 권한을 최고지도자에게 법적으로 집중시키는 조치로, 핵무력을 체제 존립의 최종 보루이자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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