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간 사람 안 만났는데도 좋았던 것 나열해보면!
답장 압박 제로, 대화 피곤 없고 주말 혼자 충전
인간관계 피로 사라지고 사람 난나기 귀찮은 날 눈치 안 봐도 된다.
사람에게서 쉬고 싶다는 감정 비정상 아니었다.
개인적 모임 안 나가고 부서 회식만 나가며 외부활동하니 세상 편하고 좋다.
약속 잡고 연락 스트레스 이런 것 없어 좋다.
옛날에는 그렇게 살면 망가졌는데 세상이 좋아졌다.
대인 관계 없이 혼자 사는 게 돈만 있으면 살기 좋다.
극내향에 대인공포도 있는데 동성은 안만나도 큰 상관없다.
병 생기고 일도 못해 친구와 연락끊긴건데 지금은 이거 더 좋다.
친구는 중요한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생일 챙기는 것 등 안 해서.
사람 안만나며 잠시 편해도 가족이나 친척은 교류해라.
고립되면 정신병 걸린다.
혼자 자기계발하며 시간 보내니 행복하다.
의미없는 시간 보낼바엔 혼자 카페에서 책 읽는게 더 유익하다.
친구 만나 술 마시려 다니는 사람들보면 한심하다.
젊을 때는 인간관계 엄청 중요하게 생각했다.
백수지만 운동하고 내 할 일 하니 외롭거나 우울하지 않고 너무 만족한다.
하고 싶은 거 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면 그걸로 만족하며 지내면 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핀란드인 이유가 가족 제외하고 안 만나서.
직장인이면 현명한 선택이다.
사회생활하며 사람에 시달리는데 쉴 때만큼은 혼자인게 힐링이다.
친구 안만나고 독서하고 운동하고 유튜브보니 일상이 평화롭고 행복하다.
이런 생각하는게 대학교 졸업반에서 20대 중후반에 나타나는 현상.
혼자 충분히 있을 시간 겪고 인간관계 형성되는데 훨씬 수월했다.
필요없는 관계 정리되는 게 너무 속 편하다.
친구 너무 많고 연애도 쉬지 않고 계속하니 어느 순간 너무 지쳤다.
베프말고 친구 잘 안보고 몇년째 안 읽는 톡도 많다.
집에서 맛있는 거 먹고 책읽는게 너무 행복하다.
누구 만나러 나갈 생각하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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