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에서 신입 안 뽑고 경력직만 뽑는 이유!
신입이 들어오면 똑똑이와 모지라가 들어온다.
똑똑이는 실력 좋아져서 소문 나 금방 이직한다.
모지리는 일 못하는데 불평많고 개판치는데 법 때문에 자를 수 없다.
기술자격증도 중요하지만 현장 경력이 절반 이상이다.
사고날 때 대처할 능력을 위해 기술적 업무 수행해야 한다.
기술 쪽은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한다.
중소기업에서 왕따나 상식 이하 일 떠맡기거나 투명인간 취급한다.
회사 어렵다며 가족들 골프치고 해외 여행 등 쓸거 다 쓴다.
월급 주는 거 아까우면 노예가 아니니 사람 쓰지 말아라.
계약직이 잘못된 줄 았는데 지뢰같은 인간들 걸러내는 방법이다.
최소 1년은 지켜보고 정직원 돌려야한다.
그게 아니면 분위기 흐리는 인간 들어온다.
권리만 누리고 의무와 책임은 안 지고 월급받은 만큼 일 못하면서 신입 핑계된다.
선배들이 자기들에게 일을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정규 회사 교육 외에 왜 시간할애해서 일을 알려줘야 하는지.
맞는 말이지만 중소/중견 기업 사장임원들도 상식이 안 통한다.
쓰레기 사장 임원 수두룩 하니 양쪽 다 뜯어 고쳐야한다.
중소 사장 대부분 운 좋게 자수성가한 후 자기같은 마인드 원함.
사람에게 돈 쓰는 걸 아까워해서 핵심 한 두사람에게만 잘해준다.
나머지는 소모품이라 못버티고 나가게끔 한다.
ABC등급 나눠 C등급은 급여 올려주지 않는다.
A등급은 800만 원 정도 올라 직급 낮은 사람과 500만 원 정도 차이 난다.
신입 사원 가르쳐도 고마워하는 놈 없다.
정말 똑똑한 놈들은 2~3년 채우고 더 나은 중소로 이직한다.
경력직은 시스템이나 회사 경험치 있어 적응력이 빠르다.
신입은 다 가르쳐야 하는데 전화받는 것도 모르는 경우도 대부분.
신입을 가르칠 사람이 없어 경력을 뽑는다.
가르칠 사람이 있다는 건 충원이 되어 안 뽑고.
직급 대비 급여가 너무 낮아 나간 사람을 뽑으니 경력을 뽑는다.
신입이 월급적다고 투정부리고 일도 안 배우려고 했다.
지금은 불면이 더 크고 주변 직원들 일만 더 늘고 갈려 모지리만 남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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