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살 여자 연봉 3400인데 연봉4000 넘는 건 힘들지!
100명 있는 중소기업에 연봉 3400이고 성과급 없고 구내식당은 있음.
회계경리하다 더존으로 사용하며 일반 사무직 직원.
서울 중심 이직하려니 3천도 안 주는 곳이 허다한데 자격증이나 외국어 따서 중견으로 가야 하는지.
국숭세단 졸업생도 문과는 중소기업 많이 간다.
금융자격증 있으면 나이 문턱 낮은 금융공기업이나 신입 지원.
자격증 있으니 좋은 조건 회사 이직가능할 듯.
영업이나 기술직은 이직하며 연봉올릴 수 있다.
사무직경리 등은 이직해도 몸값이 잘 올라가지 않는다.
매년 급여 올려주는 직장에서 장기근속이 낫다.
내 자리가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 생각해라.
나 대신 다른 사람이 비슷한 돈 주고 할 사람이 있는지.
이직하면 얼마나 돈을 주고 사장이 써줄지.
평균에 맞추고 싶다면 일단 커리어를 쌓아나가라.
노력없이 결과값을 바라는 건 욕심이다.
직업적으로 공부나 자격증을 따서 도전해라.
최소한 회계나 세무 관련 자격증 따서 회사에 도움 된다는 걸 어필해라.
고졸도 할 줄 아는 업무하면서 연봉 적다고 투덜대지 마라.
경리 보는데 외국어 자격증이 왜 필요한지.
결혼 생각있으면 복지 좋은 쪽으로 알아봐라.
연봉보다 복직 확실한 쪽이 더 중요하다.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경력이 더 중요하다.
요즘에 급여가 밀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이직식 연봉깎는 회사도 많아졌으니 계속 다니는 게 좋을 듯.
연봉보다는 직무 포지션이 애매한 게 더 큰 듯.
회계로 계속 가려면 실무형 자격 보완 후 점프를 노리는 게 현실적일 듯.
내가 필요한 사람이면 어딜가든 환영받는다.
경리로 들어온 신입이 정말 일을 잘했다.
나간다고 하니 대표가 300 올려준다고 했는데도 나갔다.
연봉 높은 데 스트레스로 힘들면 더 죽을 맛이다.
월급 직장 동료들이 만족스러우면 다닐만 하다.
대한민국 40프로가 연말정산시 소득세로 다 돌려받을 정도로 연봉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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