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철 원룸주인이 보낸 문자 내용이 주작 아니냐고!
원룸에 자취하는데 휴가철 지인 방문 늘어난다는 문자.
지인 방문시 추가 인원에 대해 1일당 3000원씩 추가 계산.
다음 달 월세 납부시 방문 일수 계산해서 월세와 함께 납부하라고.
일본은 계약 인원 정하고 외부 인원은 집주인에게 허락 받아야 함.
경우에 따라 돈을 받을 수도 있다.
애인 뿐만 아니라 친구 데리고 하루종일 떠드는 경우.
층간소음보다 더 심해서 데인적 많다.
처음 계약서 쓸 때 저런 특약 내용 없으면 문제 될 거 없다.
저런 트집은 공과금 부담 커지니 그거때문에 저러는거다.
설날이라 고향간다고 집 비우면 방세 빼주지 않는다.
고시텔같은 경우 관리비 더 나와서 제한한다.
관리비5만 원인데 2명살면 전기, 수도 더 나오니 올려받는다.
그런 특약은 흔하지 않고 없으면 누가 와도 상관없음.
한국은 계약이 좀 느슨한 면이 있다.
미국은 1인거주, 파티금지, 마리화나 및 담배 금지.
마리화나 재배금지, 암호화폐 채굴금지 이런 거 다 걸려있다.
수도요금 호수별로 분리 안해놓은 다가구주택은 인원수로 정산한다.
계약할 때 말한 인원 지키지 않으면 추가 계산해야 한다.
외박하거나 자리비우면 월세에서 빼주지 않는다.
계약서에 적혀있는 거 아닌 이상 트집이다.
한국은 저런 특약 넣지 않지만 미국은 당연하게 안 된다.
놀러운 친구 데려와 같이 살다 쫓겨나는 경우도 많다.
15세대 운영중인데 2인부터 추가 받는다고 하지만 낸 사람도 받을 생각도 없다.
특약은 없지만 동거하거나 룸메랑 같이 사냐는 질문 집주인이 했다.
동거하거나 친구랑 같이 사는 애들은 너무 시끄러워 피해준다고 싫어함.
자기가 아는 게 상식은 아니다.
선 넘는 방문자가 있어 다른 입주자 고통 받을 때 뭘로 제어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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