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애들 서민이라도 피부과 필라테스 안다니는 애가 없다고!
저출산에 외동이 많아 자녀가 원하는 건 최대한 부모가 지원해준다.
집은 서민이어도 피부과, 필라테스, 경락샵, 머릿결관리샵 다닌다.
졸업사진 찍는다고 인모드, 리쥬란받고 샵에서 메컵받는다.
인모드는 10대가 맞을게 아니고 리프팅 레이저는 원해도 해주면 안 된다.
리쥬란은 여드름 심한 케이스는 맞으면 좋다.
리쥬란 최소 20만원 짜리 매월 맞아야 하는데.
중고딩등 씀씀이가 직장인보다 많다.
PT받고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에 콘서트에서도 굿즈 잔뜩 하고.
밥도 하이디라오가서 먹는데 돈이 어디서 나는지.
웝급 600이여도 저렇게 쓰니 부족하고 팍팍하다고 난리.
기초생활수급이나 차상위집 애도 피부과 다녔다.
20대 중반이나 사회 초년생도 진짜 여유롭다.
부모님이 지원해주니 쓸거 다 쓰고도 모을만큼 모은다.
상여금같은 걸로 명품이나 해외여행, 피부과 시술 등에 태운다.
집 값 40억 넘는 동네 애들 상대하는데 처음 듣는다.
교정같은 건 옛날에 다들 했다.
씀씀이가 큰 애들도 있지만 용돈 아직 3만 원받는 중딩도 많다.
애들끼리 놀면 2~3만 원 마라탕 등 먹고 후식으로 요아정 먹는다.
소품샵에서 5만 원 쓰고 인당 하루에 10만 원은 쓴다.
세뱃돈 5만 원 받으면 실망한다.
어떤 학생은 향수만 1000만 원 정도 모으기도 한다.
고등 입학 선물로 2~300만 원대 가방 선물 받기도 한다.
평범한 용돈 쓰는 아이들이 더 많은데 예전에 비해 돈 많이 쓴다.
조카들보면 백화점 브랜드 화장품에 겨울 스키 시즌권 끊는다.
동남아 여행, 필라테스 피티 기본에 엄카로 배민 시켜먹는다.
지들이 벌어 그 소비수준 맞출 수 있을지 걱정.
중3이 엄마 따라 에스테틱도 다닌다.
받고 있는 과외가 학원 진도 따라가려는거다.
경기도인데도 이 정도이다.
애들한데 비과세 증여로 몇 천 주식은 사줬다.
피부과 등 안가고 보습 잘하라 소리하는데 브랜드도 모른다.
그렇게 키워야 물질적인 소비못해도 불행하다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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