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뛰던 거리를 달리게 됩니다.
보통 5km 내외 정도입니다.
평일에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요.
달리는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위아래로 해서 거기서도 또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보통 평일에 4km 정도를 대부분 뛰고요.
그 외에 6, 8,10,12,18 정도 코스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반환점이라 할 수 있는 곳에서 턴해서 옵니다.
뭔가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턴하는 건…
어딘지 마음에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사실 4km 코스가 살짝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3km가 되어서요.
이번주에 하다보니 월화에 러닝을 안 했습니다.
그러다 수요일에는 저녁 운동을 안가게 되고요.
이런 날은 보통 10km를 뛰게 되는데요.
어딘지 살짝 부담이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평소 달리는 코스가 4,510,12구간이라면요.
이번에는 6,10,12,18코스였습니다.
이쪽 코스로 뛰는데 6km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라서요.
뛰는데 평소 가지 않았던 코스가 있었습니다.
그 코스로 달리니 8km가 나오더라고요.
이쪽 코스는 사실 10km 달리려면 반환점이 없습니다.
중간에 다시 돌아 뛰어야 하거든요.
새롭게 뛴 8km는 반환점이 있습니다.
이쪽은 오르막이 아니라 덜 힘들기도 하고요.
하다보니 이 코스로 3일 연속 뛰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저는 컨디션이 좋으면 2km
좀 안 좋은 날에는 4km는 뛰어야 합니다.
그래야 몸이 풀리면서 몸이 가벼워지더라고요.
그 전까지는 숨이 좀 힘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8km를 다리니 기록은 더 좋네요.
4km 뛸 때는 대부분 6분 20~30초 대였는데요.
늘 10km를 뛸 때 기록은 더 좋습니다.
5km를 넘을 때부터 저절로 속도가 올라갑니다.
일부러 올리지도 않는데 그렇게 되더라고요.
운동을 위해 4km는 뛰려고 했는데요.
저녁 운동을 매일 하긴 하지만요.
제대로 운동하려면 5km이상은 달리긴 해야죠.
이제 어두워지는 시간이 늦어졌으니까요.
현재 새롭게 뛴 8km 코스를 자주 하게 될 듯.
오늘은 12km 코스를 뛰었는데요.
한강까지 가는 18코스를 하려다 참았네요.
12를 여러번 뛰면 18도 다소 가볍게 뛸 수 있겠죠.
오늘보니 12km도 이제는 가볍게 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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