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한 줄 알았던 유이의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유이는 가수로 시작해서 배우로 성장했죠.
주연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고요.
수영 선수 출신이라는 점이 주목받았는데요.
최근 출연한 예능이 운동 관련이었습니다.
무쇠소녀에서 철인 3종을 참가했었죠.
무엇보다 흐트러짐 없이 임하는 게 대단했습니다.
자전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데도 말이죠.
드라마에서 자전거씬은 대역을 쓸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대회 참가를 위해 노력해서 극복하는 모습까지 보였죠.
다른 운동보다 러닝에서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러닝하는데 그다지 힘들어하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뭔가 가볍게 자기 페이스에 맞게 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 레이스 예능에도 참여했죠.
직접 운전하는 건 아니고요.
매니저로 참여해서 역할을 해냈습니다.
유이가 러닝에 워낙 화제라 다양한 채널에도 나갔는데요.
유튜브를 비롯해서 나갈때마다 자세도 좋고요.
늘 힘들이지 않게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철인 3종 경기에 나갔다는 이미지 때문인지요.
당연히 마라톤에 참여해서 완주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마라톤 대회를 나가긴 했는데요.
전부 10km 대회만 참여했더라고요.
보통 10km를 50분 초중반으로 아주 잘 뛰는데요.
아직까지 하프마라톤에도 참여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첫 하프마라톤 대회에 참여했는데요.
연습할 때 22km를 3시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당연히 2시간 이내에 달릴 지 알았는데 생각보다 러닝이 쉬운게 아니죠.
골반과 무릎을 다쳐 달리는 게 어려웠다고 합니다.
완주 목표로 참가했는데 2시간 9분만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 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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