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라벨은 개나 줘버렸다는 회사 근황!
주가 9만 원일 때 적당히 대기업 다니며 40~50대는 자사주에 물렸음.
재작년 PS 자사주로 받게 해서 신청한 사람들 억대 보유자들.
25년 보너스 차 바꾸더니 올해는 부동산도 안 사고 주식산다.
올해 회사 영업이익 위해 워라벨은 개나 줬는데 돈이 무섭다고 일하면서 다들 웃는다.
성과급을 퇴직금으로 받아 마음대로 굴릴 수 있다.
퇴직금 인출 시 근속연수로 나눠 세금내니 엄청나게 아낄 수 있다.
10년 분할인출까지 하면 30%할인이 또 되어 직원 중 85%가 그렇게 했다
8천원하다 260만 원까지 오른 효성중공업은 과장급 보너스 합쳐도 1억도 안 줬다.
자본주의가 건전하게 작동하려면 강제적 이타심 이해해야 한다.
애사심이나 사명감보다 금융 치료가 회사나 국가와 개인에게 다 이득.
현대전자 시절 매각이니 망했다며 난리고 몇년 전 성과급도 안 나온다.
복지 차이난다며 이직한 사람 많았는데.
하닉처럼 고생한만큼 보상주면 알아서 야근한다.
돈을 조금 주며 야근 굴리니 다들 안 하려는 거였다.
의대공화국에서 회사에서 돈 저리주면 공대공화국 된다.
신입 끌어오려 삼전 싸트 보는 날 하닉 신검날로 맞췄다.
신검 불참시 불합격해도 싸트보러 가던게 10년도 안 되었다.
일반 기업에서 월급은 거의 없고 경영진 이상한 짓 못하게 감시하고.
당기순이익의 10~20% 챙겨가라고하면 서로 윈윈 될 수 있을 듯.
회사가 어려우면 같이 힘들고 회사가 돈 벌 때 많이 받으니.
하닉부터 대기업 성과급 상한해체가 노동자 요구.
하닉 삼성은 영업이익 100조 이상 버니 더 와닿고.
대기업도 대기업 중 대기업을 가야 돈을 번다.
그 정도 아니면 일은 많고 돈은 생각보다 못 번다.
사장이 돈 암만 벌어도 쉽게 안 준다.
삼전은 작년 성과급 주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자사주 매입 기회 줬다.
직원들이 다 돈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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