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연봉 차이가 수도권 아파트 한 채라고!
삼전 24년 입사로 작년 1억 천 찍음.
올해 영업이익 200조라니 2.2억 할 듯하다.
하닉은 레알 어나더다.
하이닉스가 2027년 영업이익 300조 찍고 내려올 바.
34년까지 150조 찍으려 장기 계약 논의 중.
메모리 가격할인, 설비공동투자 등 포함.
미국에서 구글 같은 기업이 의사한테 꿀리지 않을 정도로 주니 컴공으로 많이 간다.
미국은 1억이면 연봉 5천에 현금 1천에 주식 4천을 준다.
주식은 4년에 걸쳐 나눠주니 주가 급등하면 행복하다.
주가 박살나면 우울해지니 엔비디아처럼 되면 백만장자 된다.
저렇게 돈주고 다른 기업들도 인재에 투자하면 의대 쏠림.
그보다는 최첨단 기술로 넘어가는 애들이 생겨 좋다.
한국 반도체 기업 압도적 1위가 하이닉스
삼전기준 과장이 1억인데 하이닉스 대리가 1억 중반이다.
삼전의 8년은 하닉의 1년이다.
인생의 7년을 손해본거네.
고졸 생산직도 억대로 받는 건지.
10년차 생산직 친구 1.8억 받는데 3교대다.
성과급도 본문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된다.
삼전은 DS만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
네트워크나 성과급 바닥인 곳도 있어 성과급 천차만별로 차이난다.
하닉 평균 근속연수가 13~14년이니 의사 생애 소득가 비슷할 듯.
의대 공화국에서 이만큼 따라잡는데 진짜 오래 걸렸다.
하이닉스가 사회주의 방식으로 준다.
성과급을 사원 모두에게 동일하게 분배하지 않는다.
빅테크도 잘 나가는 애들이 쓸어가는데 하닉은 고졸 생산직도 챙겨준다.
설의 졸업후 빅5 대병 필수과 조교수인데 하닉 신입과 비슷하게 받는다.
내신 1등급이었는데 뉴스보면 현타온다고.
의대 증원할 때 20대 후반 젊은 의사 대통령보다 많이 받는다고 했는데.
하닉 신입도 뭐라 하려나.
하닉 9년차 메인트 동생은 2800인가 현금 일시불.
나머지는 주식인데 2년인가 소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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