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성 기르려고 노력하는데 안 된다고 하자 조언이!
22살에 대학들어가 무슨 얘기를 해야 할 지 모르겠다.
동아리 들어가고 사람들도 만났는데 어색하다.
몇 명 친해졌는데도 현타오고 새로운 사람과 관계 지속도 모르겠다.
우울증이 있어 약도 먹긴 한다.
나랑 비슷한 코드와 결인 사람을 만나야 한다.
같은 얘길해도 반응이 다른데 맞는 사람 찾기 어렵다.
동아리 활동도 하고 먼저 접근해 친해진 사람도 있으니 사회성 없는 사람 아니다.
친구 없어 집에만 있고 정신병 뒤범벅이 되어 사는 사람들 많다.
내가 원하는 것과 상대방이 원하는 게 뭘까 생각하고 행동하라.
원하는 걸 이루면 상대방도 원하는 걸 줄 수 있는 걸 찾아라.
PT받으며 운동하며 얘기하면 사회성 길러진다.
트레이너 서비스직이라 어떤 말도 분위기 안 싸해지게 잘해줘서 자신감 생긴다.
대화를 잘 하는 건 공감해주고 대화를 잘 하는거다.
질문해서 상대방이 신나게 말하면 내가 말 잘하는거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주제를 던져 말하고 싶게 만들어라.
사람 상대하는 알바하면 말을 계속 해야 해서 입이 트인다.
이걸로 사회성 기르고 성격도 많이 바뀌었다.
스트레스받아도 다양한 사람과 말하다보면 대처방법도 알게 된다.
동아리에 말 잘하는 사람 롤 모델로 정해 배워라.
그걸 내 캐릭터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시뮬레이션해라.
어색해지지 않을 대화주제 몇 개 준비하고.
우울증 약 꾸준히 먹어라.
사람들이 왜 웃는지 생각하는 것도 우울증이다.
3달은 꾸준히 먹어야 뇌도, 사고회로도 바뀌면 사회성 따라온다.
이기적이거나 소심한 사람이 사회성이 좀 떨어진다.
남의 감정 이해 못하거나 상대가 덜 불편해야 할 걸 생각 못함.
보편적인 방법으로 통하지 않으면 특이한 사람.
말실수도 해보면 조절하고 어울릴 줄 알게 된다.
넘 움츠려 들지말고 고민과 생각만 많아지면 더 힘들다.
사회성 적다고 세상 못사는 것도 아니니 스트레스 넘 받지 말고.
1나대지말고 분위기 살피기
2상황이 주어지면 적절히 대처하기
3소외 받는 듯해도 내 차례 기다리기
4다가오는 사람 내치지 말기
5대화 내용은 가볍게 유쾌하게.
6심리적으로 빨린다면 상대방 마음 사고 있다는 증거.
95%는 사회성 때문에 걱정 고민하니 낙담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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