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게 요즘 운동 후 식단관리를 하면서 즐겨 먹는 샐러드가 있는데요.
바로 밥을 넣은 샐러드인데 그냥 밥이 아닌 고식이섬유의 통곡물밥을
샐러드 위에 올려 먹는 것입니다.
밥 자체의 맛이 고소하면서 씹을 수록 맛있기에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느낌인데요.
바로 햇반100%통곡물밥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어요.
이 제품은 요즘 유행하는 건강지능식단으로 100% 통곡물밥이기 때문에
똑똑하게 식단관리할 수 있는데요.
6가지 통곡물인 찰현지, 통보리, 귀리, 흑미, 통밀, 카무트® 브랜드 호라산밀로
채워진 작은공기 햇반라이스플랜입니다.
칼로리는 1개 130g에 180kcal이며
고식이섬유로 6g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는 바나나 2.7개 분량의 식이섬유*입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 바나나-100g 기준)
130g의 작은공기 햇반이지만 현미, 보리, 귀리 등의
통곡물만을 담아냈기 때문에 충분히 포만감이 좋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통곡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반100%통곡물밥 역시 좋아하는 햇반인데요.
요즘에는 백미도 맛있긴 하지만 고소한 맛을 몸에서 원하는 듯 해서
통곡물을 더 찾게 됩니다.
조리하는 방법은 일반 햇반과 같습니다.
포장지를 점선까지 가볍게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되는데요.
700W에서 1개 1분 30초만 돌려주면 됩니다.
이런 통곡물밥을 집에서 지어 먹기 위해서는 하루 정도 불려야 하고,
조리할 때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햇반라이스플랜 통곡물밥의 경우
1분 30초만 뚝딱! 완성이 되니 마음에 들었습니다.
현미, 귀리, 보리 등의 통곡물을 잔뜩 확인할 수 있는데요.
통곡물이라서 딱딱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입 먹으면 천천히 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 조절이 되어 식단관리할 때는 통곡물밥을 먹는게
더 괜찮겠더라고요.
그냥 밥만 먹어도 맛있기 때문에
가벼운 반찬만 있어도 충분한 느낌입니다.
오늘은 제가 먹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간단한 아침식사로 좋은데 우선 샐러드 채소와 과일 약간 준비합니다.
그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약간 둘러주고요.
여기에 통곡물밥을 조금씩 올려 주세요.
한입 크기로 올려주면 되는데 샐러드와 함께 먹는 맛이 좋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밥 샐러드입니다.
초간단 샐러드인데 통곡물밥이 올라가 있어서
먹음직스러운 모습인데요.
구수하면서 고소하고, 맛있어서 운동 후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란 생각입니다.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더 고식이섬유로
즐길 수 있어요.
살짝 쫀득하면서도 탄력적이고 고소한 맛이
씹을 수록 올라오기에 매번 급하게 밥을 먹는 저도
이 요리는 천천히 먹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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