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19e93dfd-9038-49a3-9b94-09aeba74f1ba.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최대한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정 대표는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가장 빠른 속도로 추경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발목을 잡고 시간을 끈다면 그만큼 손해”라며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시기가 늦춰질수록 비용이 더 들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기름값이 한 드럼에 17만4000원인데, 어민들이 20만4000원 이상으로 인상될 경우 추가로 올라가는 기름값의 70%를 보전해주면 좋겠다”며 “추경 심의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 의원에게 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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