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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Archives - 뷰어스

#정치 (1612 Posts)

  • 유시민 “李대통령, 尹과 닮았다”라고 말하며 예언한 충격적인 다음 지지율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정부와 여권을 겨냥해 연일 수위 높은 독설을 쏟아내며 정치권에 거센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정권 필연적 실패론'을 제기해 파문을 일으킨 데 이어, 이번에는 "국정 지지율 30%대 진입은 시간문제"라며 공언했다.
  • 北 김정은 불륜스캔들 발생…상대는 7살 연상 여성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이자 의전과 선전을 총괄하는 핵심 실세, 현송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부부장. 그를 둘러싼 과거 김정은 위원장과의 특별한 인연과 각종 스캔들이 다시금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특검 "노상원, 계엄 때 주요 인사 폭발물·독극물 살해 구상 정황"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비상계엄 당시 주요 인사들을 폭발물이나 독극물로 살해하는 방안을 구상한 정황이 특검 수사에서 포착됐다.24일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노 전 사령관의 내란목적살인 예비음모 사건을 경찰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검팀은 "정보사 관계자들을 조사해 노상원이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통해 정보사
  • 홍익표 "조희대 대법관 제청…대통령 임명권 침해 인식 공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제청을 두고 대통령의 임명권이 일정 부분 침해됐다는 인식에 공감한다고 밝혔다.24일 홍 수석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대법관 후보 제청 과정을 둘러싼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조 대법원장의 이번 제청 과정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고 묻자 홍 수석은 "법적인 문
  • 이준석 "이 대통령, 윤석열 닮아가…대법원 대하는 태도 비슷"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대법관 임명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의 '반려 검토' 움직임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닮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24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전화 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대통령 권한 중 '임명권' 주장을 가장 많이 얘기한 게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말했다.이어 "예전에 민주당에서 최민희 의원을 방
  • 최민희 "민주당 지지율 하락은 언론 때문…언론 개혁하겠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민주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과 이간 보도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언론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24일 최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정말 열심히 일하고 대표도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며 "전당대회가 끝나고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 그리고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 박지원 "조희대, 임기 상관없이 사퇴해야…안 나가면 탄핵"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을 두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잘못했다면 임기와 관계없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4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박 의원은 "법원과 후배들, 대법원장의 명예를 위해서도 잘못한 게 있으면 나가주는 것이 좋다"며 "임기가 내년 6월이 됐건, 다음 달이 됐건 잘못했으면 나가주는 것이 원칙"
  • 민주 "이진숙, 정치인 아닌 것 같아…수준이 너무 낮아" 더불어민주당이 김민석 대표를 고소하겠다고 밝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정치인으로서 수준이 낮다고 비판했다.2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은 정치인이 아닌 것 같다. 수준이 너무 낮다"고 말했다.이어 "헌법적 가치도 무너뜨린 사람이 뭐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비판했다.아울러 "국민의힘 지도부의
  • 최민희 "한동훈, 궤변 늘어놓지 말고, 노웅래에 석고대죄하라"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노웅래 전 민주당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검언유착 의혹' 재수사 필요성도 제기했다.24일 국회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 수석최고위원은 "한 의원이 법무부 장관 시절 국회 본회의장에서 검찰 수사 내용을 그대로 장황하게 이야기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가
  • 장동혁 "대법관 모두 '친명'이면 정의 있겠나…사법부 붕괴는 민주주의 사망 선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여권의 공세를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과 연결 지으며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24일 국회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대법관을 늘렸고, 그 대법관 임명에 대통령이 직접 관여해 입맛에 맞는 대법관을 임명하고 싶은데 조 대법원장이 응하지 않기 때문에 공격하는
  • 이진숙, '여자 히틀러' 발언한 김민석 고소…"악의적 인신공격"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 논란을 두고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비판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죄로 고소하기로 했다.24일 이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김 대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김 대표의) '여자 히틀러'라는 표현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공격이라고
  • 장동혁 "北은 조롱, 美는 패싱, 中은 무시…'자칭 외교' 천재 李의 성적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을 '자폭외교'라며 미국과 북한, 중국을 상대로 모두 외교적 어려움에 처했다고 비판했다.24일 국회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되자 이 대통령이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했지만, 미국과 북한 모두 우리를 판에 끼워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미국은
  • 이 대통령 지지율 6주 연속 하락…부정 56.9%, 긍정 40.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6주 연속 하락하며 40.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8%p 내린 40.2%로 집계됐다.부정 평가는 2.8%p 오른 56.9%였다.
  • 조갑제 "정점식·신동욱·김재원 결심하면 장동혁 체제는 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신동욱·김재원 최고위원을 향해 장동혁 대표 체제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23일 조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켜주고 있는 있는 핵심인물은 정점식 원내대표,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 세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세 사람이 결심하면 장동혁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비대위 등 정상화의 길을
  • "노웅래 녹음파일 틀자" 한동훈에…조국 "당신 핸드폰도 같이 보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녹음파일 공개를 제안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휴대전화 내용도 공개하라고 맞받았다.23일 조 원장은 SNS에 "법원이 '불법으로 취득한 녹취는 증거 능력이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며 그런데 "한동훈은 '억울하고 잘못이 없는 것처럼 계속 우길 거면, 국회에서 녹음파일을 다 같이 한번 들어보자'
  • "노무현 IQ 65, 고소했더니 풍자?"…곽상언, 경찰 불송치 판단 반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한 혐오 게시물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비판하며 형사소송법을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1일 곽 의원은 SNS에 "지난 5월 13일 노 전 대통령 관련 혐오 게시물 67건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한 지 100일이 됐다"며 수사 결과를 공개했다.곽 의원에 따르면 고소한 67건 가운데 59건
  • 국힘 "북한은 조롱, 미국은 패싱…피스메이커 자처한 李 어딨나"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안보 정책을 비판했다.23일 최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칼집에 칼이 함께 있어야 그 위엄이 산다. 평화를 지키는 자와, 평화를 바라기만 하는 자는 다르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는 칼을 없애고 칼집만 내보이고 있다. 위엄이 아니라 허장(虛張)이다. 힘 없는 평
  • 김종혁, 제주 실종자 부실 대응에…"민주당 덕분에 경찰 괴물 됐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제주 실종 사건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경찰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지난 22일 김 전 최고위원은 SNS에 "민주당 덕분에 경찰은 견제받지 않는 막강한 권력을 소유한 괴물처럼 돼버렸다"고 주장했다.이어 "실종신고가 접수되자 담당 경찰관은 '실종자와 통화됐다'며 종결처리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이렇게 덮어버린 두 건 중 한
  • 윤상현 "지금 국힘에 필요한 건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 체제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후 재선출 방안에 신중론을 제기하며 당내 소통과 통합을 강조했다.23일 윤 의원은 SNS에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당의 뿌리인 전국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을 한꺼번에 바꾸는 문제라면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좋은 뜻도 충분한 소통과 공감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갈등의 씨앗이 될
  • 민주 "조희대, 품격 스스로 내던져…말 그대로 '희대의 대법원장'"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문제 삼아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23일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SNS에 "역대 대한민국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품격이 존재했다"고 말했다.이어 "지금의 조 대법원장은 그 품격을 스스로 내던진 채, 말 그대로 '희대의 대법원장'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정치 판사들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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