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1c21aa4b-a667-4d92-96a6-5f7616a21550.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겨냥해 비판 발언을 내놨다.
29일 장 대표는 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을 언급하며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말했다.
그는 “하드디스크 밭두렁에 버린 전재수 의원, 뇌물 6억 7천만원 2심 징역 5년 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주범 송영길 전 의원”을 거론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이라며 “이 ‘오만함’을 국민들께서 심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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