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고성국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6a7f4488-5aa5-4b64-9220-1632ed2a308b.jpeg)
윤갑근 변호사가 충북지사 본경선 과정에서 “윤어게인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수호하자는 것”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그것이 맞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 올라온 현장대담 영상에서 윤 변호사는 “내부에서 자꾸 윤어게인을 공격하는 사람들은 위장 보수, 보수를 분열시키려는 세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윤어게인은 우리 당의 절대적 지지자들인데 지지자들을 버리고 무슨 선거를 하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어게인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질서를 수호하고, 법치주의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고, 입법 파쇼 독재를 하고 있는 입법부의 잘못을 지적해서 고치자는 것을 기본에 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윤 전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한·미·일 동맹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발전에만 오로지 관심이 있던 분”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윤갑근을 선택하느냐 마느냐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선택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됐다”며 “그런 점 충분히 이해하고 충북지사 선거에 마음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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