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국재시장']](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da1cce08-e38d-4b5f-aba8-978e7da2ce96.jpeg)
개그맨 이혁재 씨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현장에서 ‘한동훈 복당’을 외친 참가자의 돌발 행동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에서 이 씨는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오디션 본선 현장에서 있었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어제 어떤 젊은 친구가 하나 나왔는데 우리가 질문하는 거에 자꾸 약간 결이 다른 얘기를 했다”며 “오디션이니까 패스를 누르면 불이 ‘땅땅땅’ 켜져서 여섯 명 중에 세 명 이상이 누르면 통과다. 그런데 아무도 안 누르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 “탈락입니다”라는 안내 이후 “‘탈락이다’ 이러니까 이 xx가 갑자기 ‘한동훈 복당 만세!’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뭐 집어던질 거 있으면, 내가 한 15년만 젊었어도 그거 나갈 때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렇게 분탕질을 그냥 대놓고 치는 그런 사람들이 진짜 있더라”며 “지가 올라갔어도 분명히 본인이 떨어질 거 같으면 그때도 폭탄을 터트릴 놈 아니냐”고 밝혔다.
끝으로 이 씨는 “이미 방송계를 떠난 지 4년이 넘은 자연인”이라며 “국민 세금을 받는 사람도,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도 아닌데 과거의 잘못을 이유로 활동을 막는다면 나는 어디 가서 살라는 것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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