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럼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343c3a57-3793-4809-ae04-18aa0669e428.jpeg)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 작전에 참여하지 않은 국가들을 겨냥해 에너지 확보 문제는 각자 해결하라고 밝히며 지원 중단 입장을 내놨다.
현지시간 31일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려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항공유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영국 같은 나라들, 특히 이란 수뇌부 제거 작전에 참여를 거부한 나라들에 제안을 하나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첫째, 미국에서 사라. 우리는 자원이 넘쳐난다. 둘째, 뒤늦게라도 용기를 좀 내서 호르무즈 해협으로 가라. 그리고 직접 확보하라”고 말했다.
또 “이제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라며 “당신들이 우리를 돕지 않았던 것처럼 미국도 더 이상 당신들을 돕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란은 사실상 궤멸됐다. 힘든 일은 다 끝났다”며 “당신들 기름은 직접 가서 챙겨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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