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읽고 보고 쓴 리뷰
총 27개입니다.
신기하게도 드라마가 제일 많다는 거죠.
드라마가 제일 오래 걸리는 데 말이죠.
매월마다 리뷰를 올리고 있습니다.
올린 리뷰를 월마다 정리해서 올리고 있고요.
저만의 작업인데 오래하다보니 좀 지치기도 하긴 하네요.
이걸 계속해야 하는지..
일단 하는 데까지는 해야겠죠.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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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들 |
추세를 시작한 투자자 |
한강 소재 단편 |
사회지도층 |
청소년 추리 소설 |
3월에는 소설이 2편으로 제일 많네요.
괜히 뿌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 외에도 다소 딱딱한 책을 많이 읽은 듯합니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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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주연 |
김새론 유작 |
여러 사랑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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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은 |
인도에서 만든 한국 배경 영화 |
지구를 살리러 죽으러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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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액션 영화 |
BTS 다큐 |
영화는 총 8편을 봤는데요.
극장에서 4편을 봤네요.
잔잔한 영화 위주로 본 3월입니다.
느낌적인 느낌이 4월에는 좀 더 많이 볼 듯하네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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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의 로코 |
미스터리 로맨스 |
시즌2보다 재미있는 시즌3 |
뉴욕 러브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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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너무 다른 |
재미있는데 논란이 큰 로코 |
귀신 들린 변호사 |
건물주랑 상관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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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폭망 중 |
연기력만으로도 볼만한 |
미를 추구하는 게 죄는 아닌데 |
원피스 시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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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로맨스 드라마 |
가족드라마 |
14편이라고 하지만 현재도 방영되는 드라마도 있습니다.
이미 완결되어 끝난 드라마도 있지만요.
완결된 작품이 6편이네요.
이렇게 되면 4월에는 상대적으로 드라마 리뷰가 적을 듯도 하네요.
볼 드라마는 무궁무진하니 또 다르겠지만요.
4월에도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 혼자만의 고백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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