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88a7d99e-d2cc-4937-a119-a49206190d11.jpeg)
이재명 대통령이 비거주 1주택자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모순된 내용이라며 정정을 요구했다.
1일 이 대통령은 SNS에 ‘심층기획-비거주 1주택자의 하소연’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기사에서 인용된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에 따른 세금 감면은 타당하지 않다”는 발언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기사 본문에서 인용한, 제가 한 이 말에 의하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동일한 심층기획 기사에서 투기용이 아니고 직장 자녀교육 등으로 일시 거주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쩌란 말이냐고 쓰는 건 몰라서 일까요? 알면서 그러는 걸까요?”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명백히 모순되는 기사니 조금만 더 심층분석해서 기사를 정정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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