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갓경규']](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d659bd62-7a06-4d82-856e-9efaf30d0459.jpeg)
개그맨 이경규가 손주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가운데 딸 이예림이 자녀 계획에 대한 고민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 이경규는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60%에 달한다고 하더라”며 “조부모가 육아를 도와주는 경우가 많다. 내가 그 선봉에 서겠다”고 말하며 손주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이예림은 “제가 아기에 대해서 관심이 하나도 없다”며 “자녀 계획은 고민이다. 제가 아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 “강아지만 예뻐하다 보니까 아기를 보면 내가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이 안 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책임져야 된다는 게 정말 강하다. 강하지 하나도 키우는 게 쉽지 않은데, 육아는 더 그럴 거 같다”고 털어놨다.
이경규는 “결혼해서 노력했는데 아이가 안 생기면 어쩔 수 없지만, 결혼을 한다면 아이를 낳는 게 맞는 거 같다”고 말하면서도 “딸한테 강요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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