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진우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65570050-b03c-47d3-8955-e4d118b0f53d.jpeg)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중국 관련 예산을 지적했다.
4일 주 의원은 “전쟁 추경이라더니 이재명 정부가 중국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50억원을 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홍보하는데 왜 중국인 인플루언서에게 시급히 돈을 퍼주나?”라며 “중국인 짐캐리에 5억원 등 중국인 환대·편의에 48억원을 쓴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중국 시장 마케팅에 208억원, 중국산 태양광 등에 6559억원을 쓴단다”라면서 “정부의 에너지 수급 실패로 차량 2부제 하라더니, 중국산 태양광 팔아주는 데 혈세를 쓰나?”라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로 국민은 삼중고에 시달리는데 중국 조공이 민생보다 시급한가? 폐업하는 자영업자 비명소리는 안 들리나? 역대 최악으로 치솟은 청년 실업률은 안 보이나?”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중국에 셰셰하는 자해 추경이 아니라, 전쟁으로 피해입은 국민 생존에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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