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991d182b-6db6-4f77-a47d-7c814ad10ab1.jpeg)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을 맞은 4일 메시지를 내고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4일 조 대표는 SNS에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1년 전 오늘 오전 11시 22분 대한민국에 울려 퍼진 선언”이라며 “내란의 겨울을 견디고 버텨야 했던 국민에게 한숨 생명의 소리였다”고 했다.
이어 “추운 겨울 내내 광장을 지키며 싸웠던 국민이 일궈낸 승리였다”며 “‘3년은 너무 길다’를 주창해온 조국혁신당으로서는 대국민약속이 지켜진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헌법재판소는 이날 불법 계엄을 한 술취한 폭군 윤석열을 권좌에서 끌어내렸고 그 뒤 법원은 내란 우두머리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며 “전두환, 노태우가 그러했듯 헌정을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자의 말로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이제 국민이 되찾은 봄을 완성할 때”라며 “더 이상 내란 잔당이 지방 정치에서 살아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내란을 옹호하던 세력을 모조리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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