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7a56223e-3c34-4ea3-9e53-65e964c68234.jpeg)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3일 배의철 변호사는 SNS에 윤 전 대통령의 “4·5 부활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고난의 십자가 사역’을 완수하시고 부활하셨다”며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의 시간을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로 이 땅이 온전히 회복될 것임을 보여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의 시기가 힘들고 어렵더라도, 고난에 순종하며 구원의 소망을 품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부활주일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했다.
배 변호사는 “이번 부활절에 윤 대통령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싶다는 국민들과 청년들의 요청이 많았다”며 “이를 접견에서 말씀드렸고, 늘 국민들을 걱정하며 기도하는 윤 대통령님께서는 4·5 부활절을 맞아 아래와 같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메시지를 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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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수 탄생! 예수는 처음부터 사기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