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facc889a-e8eb-4ad3-a952-0d4c1edf4832.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 당 정강·정책 정비와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5일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한 장 대표는 ‘정강·정책이나 당명 개정은 후임 당대표가 하게 될 것이라는 등 거취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는 질문에 “지방선거를 마치면 정강·정책부터 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정립하고, 당명 개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명을 바꾸고 당 색깔까지 바꾸려면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제대로 시간을 두고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8월 당대표 취임 이후 정강·정책 개정과 당명 변경을 검토해 왔으나 선거를 앞두고 추진을 보류했다.
당명개정 태스크포스는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등 후보군을 최고위에 제시했으며 당 상징색을 기존 빨간색에서 하늘색과 보라색 등으로 변경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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