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850d91ee-79fc-4907-a75a-0b3e51cc342c.jpeg)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주 만에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0일부터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1.2%로 직전 조사보다 1.0%p 낮아졌다.
이어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33.3%로 집계되며 직전 조사 대비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리얼미터가 지난 2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9.9%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31.3%로 조사됐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2주 연속 하락 흐름을 보였고 국민의힘은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양당 간 격차는 18.6%p로 다소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응답률은 4.9%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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