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종오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c543bd39-330e-485f-b916-db5ce11ad309.jpeg)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의 담화와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문제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8일 진 의원은 SNS에 “자신의 국민인 천안함 유족에게는 막말을 하고 우리가 보낸 무인기에 대해선 북한에 사과를 한다”며 “김여정한테 칭찬을 들으니 좋으셨냐”고 말했다.
이어 “칭찬하고 바로 다음날 북한은 방사포 혹은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쏘고 그 발사체가 우리에게 향한다면 그 때도 좋아만 할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설마 설마 하는 순간 이미 대한민국은 무너지고 있다”며 “국민이 나서 견제하지 않는 세력의 폭주를 막아달라”고 말했다.
지난 6일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김여정은 담화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과 관련해 “우리 국가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했다”고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