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7b8219bc-e78f-4ffd-8837-e04cf64ea6a1.jpeg)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과 관련해 쉬운 지역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국민의힘 의석 확대를 막기 위해 직접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 조 대표는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 참배 직후 기자들과 만나 “친윤, 극우, 내란 세력이 포획하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돼서 국민의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늘면 전 참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후보가 나오면 제가 잡으러 가거나, 그런 후보가 떨어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대원칙”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보통 국민의 시각에서 저를 바라봤을 때 ‘조국이 쉬운 곳을 택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지역이 있을 것”이라며 “이런 곳은 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 출마지를 둘러싸고 언론, 정치평론가들이 하는 말씀을 들었다”며 “여러가지 구도를 만들던데 그런 기준으로 판단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조 대표는 “검찰개혁 동지셨던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됐다”며 “경기 하남이 빌 것으로 예상되는데 거물 정치인이고 당시 5선이셨던 추 장관도 하남에서 1200표 차이로 이기셨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래서 제가 어느 지역에 가건 험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민주당 후보와도 경쟁해야 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잖나. 그 점에서 저는 모든 지역이 험지라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2
형보수지
되겠냐 ㅋㅋㅋ
눈뜬 장님
병신 지랄을 해요.. 지가 무슨 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