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이정진이 ‘신랑수업2’에서 예상치 못한 소개팅 상대와 만나면서 벌어진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요. 저도 방송을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의외의 만남, 뚝딱이가 된 이정진
‘신랑수업2’에 ‘연애 재도전’을 선언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소개팅에 나선 이정진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하지만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마자 이정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소개팅 상대는 자신을 ‘외국인이지만 표신혜’라고 소개했어요.
상대가 외국인일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정진은 깜짝 놀라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이승철과 송해나마저도 소개팅녀의 눈부신 미모에 ‘인형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13살 나이 차이, 글로벌 연애 경험까지?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도 큰 화제가 되었어요.
78년생이라고 밝힌 이정진에 비해 소개팅녀 표신혜는 ‘저는 91년생’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죠. 양띠라는 공통점으로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어요.
특히 스튜디오에서 국제 연애 가능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정진은 ‘이미 해봤었다. 브라질도 있었고, 프랑스에서도 만났다’고 깜짝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그의 화려한 글로벌 연애사에 탁재훈은 “진정한 당신이 선생님입니다. 자리 바꿔요”라며 농담을 건네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답니다.
캐나다 출신 표신혜,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표신혜는 자신의 출신이 캐나다라고 밝히며 이정진과의 새로운 인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어요.
예상치 못한 만남과 솔직한 대화 속에서 두 사람의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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