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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Archives - 뷰어스

#나이 (343 Posts)

  • "재산도 자식도 아니다.." 75살 넘어 가장 아쉬워지는 것 1위 젊을 때는 돈을 모으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이 인생의 전부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더 들고 나면 아쉬움이 남는 자리가 조금 달라진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75살을 넘긴 분들이 자주 꺼내는 이야기를 모아 보았습니다. 지금 준비해 두면 나중에 덜 아쉬울 만한 것들입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재산이 넉넉해도 하루 종일 말 한마디 나눌 사람이
  • "차라리 장례식이 편하다.." 65살 넘어 가면 가장 괴로운 장소 1위 나이가 들면 가기 싫은 자리가 하나둘 생깁니다. 장례식장은 오히려 마음이 무겁긴 해도 견딜 만하다고들 합니다.정작 괴롭다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어떤 곳이 그런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래끼리 형편을 확인하게 되는 자리 동창회나 오래된 모임에 나가면 근황 이야기가 오갑니다. 누가 어디에 살고 자식이 무엇을 하는지가 금방 드러납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대화
  • "젊을 땐 별로였는데.." 환갑 넘어 얼굴이 피는 친구의 공통점 1위 젊을 때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피부가 좋은 사람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환갑을 넘기면 이상하게 젊을 때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 좋아 보이기 시작한다. 비싼 화장품을 쓰거나 특별히 관리를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얼굴이 편안하고 밝아 보이는 친구가 있다. 오래 살수록 얼굴에는 외모보다 그동안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가 조금씩 묻어나기 때문이다. 3위.
  • 늙어서 절대 티 내면 안 되는 것 3가지 나이가 들면 감추는 것이 늘어납니다. 숨기라는 말이 아니라 굳이 드러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말하고 나서 후회했다는 이야기가 특히 많은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관계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입니다. 통장 사정 형편이 넉넉하든 빠듯하든 말하고 나면 관계가 달라집니다. 넉넉하다고 알려지면 부탁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어렵다고 알려지면 은근히 자
  • "경조사도 동창회도 아니다.." 55살 넘어 가장 쓸모 없어지는 인간 관계 1위 젊을 때는 사람을 많이 아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한다. 경조사를 빠짐없이 챙기고 동창회와 각종 모임에 얼굴을 비추며 인맥을 유지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55살을 넘어가면 돈보다 먼저 아까워지는 것이 시간이고 사람을 만나는 데 쓰는 에너지다. 그때부터 오래된 관계라고 해서 모두 끝까지 가져갈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1. 만나고 돌아오면 유난히 피곤
  • "학벌도 재산도 아니다.." 65살 넘어 갑자기 초라해지는 순간 1위 평생 쌓아 온 것과 상관없이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예순다섯이 넘으면 그런 장면이 부쩍 늘어납니다.돈이나 학벌로는 막아지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떤 순간에 그런 기분이 드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모르는 것을 물어봐야 할 때 식당에서 주문을 화면으로 해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 뒤에 줄이 길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직원을 부르기도 눈치가 보입니다. 평
  • "나이가 벼슬인 줄 압니다" 어른 대접받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 1위 "요즘 젊은 사람들은 어른을 몰라본다." 이 말이 나오는 자리에서 어른 대접은 이미 끝나 있습니다. 한비자는 지위로 사람을 다스리려 하면 오래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대접받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를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나이를 먼저 꺼내는가 "내가 몇 살인데"로 시작하는 말은 그 자체로 대접을 요구하는 말입니다. 요구해서 받는 대접은 그 자리에
  • "부탁을 잘 못 합니다" 나이 들수록 도움을 청하는 법 3가지 "신세 지는 게 제일 싫습니다." 그런데 이 태도가 나이 들수록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탁을 못 하는 사람은 결국 혼자 감당하다 지칩니다. 잘 부탁하는 사람은 오히려 관계를 넓힙니다. 도움을 청하는 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구체적으로, 작게 부탁합니다 "좀 도와줘"는 상대를 부담스럽게 하지만 "이 서류 한 장만 봐줄 수 있어?"는 승낙하기
  • "친구도 외모도 아니었다.." 65살 이후 가장 빨리 쓸모없어지는 것 1위 예순다섯을 넘기고 나니, 예전에 그렇게 중요했던 것들이 하나둘 힘을 잃는 걸 느끼시죠? 흔히 친구나 외모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가장 빨리 소용없어지는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오늘은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예전에 어디까지 올라갔었다는 경력 회사에서 무슨 자리에 있었는지는 은퇴 후 몇 년이면 아무도 묻지 않습니다. 직함은 조직 안에서만 통하는
  • "성격도 돈도 아니다.." 늙어서 부부가 서로 가장 고마워하는 순간 1위 젊을 때는 부부가 서로에게 고마운 순간을 잘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사소한 장면에서 문득 마음이 뭉클해집니다.대단한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던 일에서 그런 순간이 옵니다. 어떤 장면이 그런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플 때 옆에 앉아 있어 줄 때 몸이 안 좋아 누워 있으면 옆에서 조용히 앉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무엇을 해 주는 것도
  • "미안함도 고마움도 아니다.." 늙어서 자식에게 가장 자주 하게 되는 말 1위 나이가 들면 자식에게 하는 말이 점점 짧아집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로 나오는 문장은 몇 개로 줄어듭니다.그중에서도 유독 자주 하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말이 왜 반복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괜찮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몸이 안 좋아도 걱정을 끼치기 싫어 괜찮다고 말하게 됩니다. 병원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도 굳이 꺼내지 않습니다. 자식이 바
  • "담배보다 먼저 끊어야 합니다.." 나이 든 남자가 버려야 할 습관 1위 나이 들면 몸에 나쁜 것부터 끊어야 한다고들 하시죠? 그런데 담배보다 먼저 끊어야 할 것이 있다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몸을 해치는 습관보다 관계를 해치는 습관이 더 빨리 노년을 외롭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나이 든 남자가 버려야 할 습관을 4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4위. 혼자 마시는 술 여럿이 어울려 마시던 술이 어느 순간 혼자 마시는 술로 바뀌면
  • "겉모습도 말투도 아니다.." 75살 넘어 품위가 드러나는 순간 1위 품위는 옷차림이나 말투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75살이 넘으면 겉으로 꾸민 부분은 금방 티가 납니다.오히려 아주 평범한 순간에 그 사람의 결이 드러납니다. 어떤 장면에서 품위가 보이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기보다 어린 사람을 대할 때 식당 종업원이나 병원 접수 직원을 대하는 태도에서 결이 드러납니다. 나이를 앞세우지 않고 부탁하듯 말하는
  • "모임에 안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 들어 사람을 정리하는 기준 1위 "나가면 피곤하고, 안 나가면 서운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모임 앞에서 이런 고민이 늘어납니다. 모임을 다 지킬 수도, 다 끊을 수도 없습니다. 결국 기준이 필요합니다. 오래 지켜본 분들이 정리 기준으로 삼는 것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다녀오면 기운이 빠지는 모임 자랑과 비교로 채워지는 자리는 나올 때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 "밥값도 안 내면서.." 65살 넘어 점점 만나기 싫어지는 친구 유형 1위 젊을 때는 성격이 조금 달라도 오래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65살이 넘으면 만나고 나서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람과 무거워지는 사람이 확실히 갈립니다.특히 돈과 태도가 얽히면 관계가 빨리 식습니다. 어떤 유형이 점점 만나기 싫어지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늘 계산할 때만 자리를 비우는 사람 식사가 끝날 무렵이면 어김없이 전화를 받으러 나가는 사람이 있습
  • "나이드니까 왜 이렇게 좋을까요.." 50살 넘으니까 등산이 좋아지는 이유 3가지 금요일 밤, 다들 소파에 늘어져 주말을 흘려보낼 때 조용히 배낭을 챙기는 사람들이 있다. 헤드랜턴 배터리를 확인하고 여벌 양말을 챙기며 벌써부터 표정이 밝아진다. 굳이 힘들게 산을 오를 필요가 없는데도 이런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산을 더 찾게 된다.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운동 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1. 미리 준비하는 즐거움을
  • "반평생 살았으면.." 나이들면 느끼게 되는 싸한 사람의 특징 3가지 살다 보면 왠지 모르게 꺼려지는 사람들이 있다. 뚜렷한 이유는 없어도 몇 번 겪어보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되는 유형이다. 나이가 들수록 이런 사람을 알아보는 감각은 더 예민해진다. 특히 몇 가지 특징을 가진 사람은 반평생을 살아본 사람일수록 먼저 알아채고 피하게 된다. 1. 이기려고만 드는 말싸움을 거는 것 논쟁이 붙으면 상대를 설득하기보다 무조건 이기
  • "가장 쓸모없는 행동이다.." 이건희 회장이 꼽은 늙어서 가장 멍청한 행동 1위 이건희 회장이 경영에서 끊임없이 강조했던 것 중 하나는 변화였다. 잘되고 있을 때도 위기를 생각했고 과거에 성공했던 방식이 앞으로도 통할 것이라고 믿는 태도를 경계했다. 이런 생각은 회사 경영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가는 사람에게도 생각해볼 만한 메시지를 남긴다. 젊을 때는 경험이 큰 자산이지만 그 경험을 절대적인 정답으로 믿기 시작하면 오히려 새로운 세상
  •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법정 스님이 꼽은 나이 들수록 쓸모없는 습관 1위 나이가 들수록 몸도 마음도 무거워진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그런데 그 무게의 상당 부분은 놓지 못한 습관에서 옵니다. 법정 스님은 무소유라는 말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지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 매이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그 관점에 비추어 나이 들수록 놓아야 할 습관을 4위부터 1위까지 정리했습니다. 4위. 쓰지 않는 물건을 쌓아두는 것
  • "무례한 말을 웃으며 넘겼습니다" 나이 들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말 1위 "그 자리에서는 웃고 넘겼는데, 집에 와서 잠이 안 왔습니다."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참는 것이 어른스러운 태도라고 배웠지만, 어떤 말은 넘길수록 반복됩니다. 나이 들어 반드시 짚어야 하는 말을 3위부터 정리했습니다. 3위. 나이를 이유로 깎아내리는 말 "이 나이에 뭘 그런 걸 하세요"는 걱정이 아니라 선 긋기입니다. 웃으면서 넘기면 다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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