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쟁이도로 부자 못 된다더니 27년이면 백만장자 가능한 회사!
영업이익 447조 전망에 성과급은 영업이익의 10%
예상 총 성과급 44조 7000억 원.
1인당 평균 약 12억 9000만 원.
어느 정도 팩트 기반 거품이다.
현재 매출 전망에 반도체 싸이클 최절정이라 가능.
하닉 사내부부 작년 세전 3억대찍고 올해는 둘이 합쳐 8억까지 예상.
메모리 쪽 인재는 해외 갈 기업 많지 않고 삼성이 가장 큼.
Soc 설계 파운더리 메모리 다해서 삼성이 훨씬 규모 큼.
하이닉스는 순수 메모리 기업이라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경쟁상대.
이런데도 서울 집값 수요 없어 내린다면 경계선일 확률 높다.
월급쟁이로 부자 못된다더니 가능하다.
학벌, 스펙 비슷한 레벨 동기 회사만 다른데 누군 떼돈 번다.
누군 적당히 평생 벌어야 하는 회사원이면 진빠 배 아프긴 하겠다.
하이닉스는 20년 전에 법정관리에 퇴직금도 못주던 회사였다.
그 시절 퇴직금 대신 주당 21,000원 자사주 뿌렸는데 갖고 있으면 초대박.
보상체계 없어 이탈 막으려 만든 보상안이 이렇게 되었다.
하이닉스보다 더 벌면 메모리 사업부만 보장없지만 그만큼 주겠다.
공통사업부 연구소는 70% 주는데 적자면 안준다.
삼전이 하이닉스랑 동일기준이면 파업까지 안 갔다.
삼전이 57조고 하닉이 25~30조면 120조인데 440조는 어디서 나왔나.
그래도 3~4억은 받을 듯하다.
440조면 영업이익 1등인데 다른 빅테크 망한다.
하이닉스가 이상한거지 삼전이 틀린게 아니다.
성과금 n빵은 하이닉스가 대범한거지 삼성이 틀린게 아니다.
성과금은 주주의 권리지 직원들의 당연한 권리가 아니다.
10억을 다 소비로 쓰진 않겠지만 상당부분 쓴다.
한 업종이라도 잘 되면 상당부분 시장에 풀릴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경제는 지금이 호황기다.
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금으로 주는 게 맞다.
상상할 수 없는 이익을 내서 그런건데 447조는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다.
생산직도 다 주는 걸로 알고 있다.
생산량 갑자기 늘릴 수 없는데 저 정도면 가격 천정부지라는 뜻.
저 영업이익이면 AI발 거품 터지기 직전.
B2B종합 솔루션 제공하는 AI회사로 돈을 쓸어담아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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