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9일 방송에서 17기 순자가 20기 영식과의 대화 후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어요.
20기 영식, ‘동안 외모’ 속 반전 매력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의 대화 후 다른 여자 출연자들에게 20기 영식이 되게 동안 아니냐?라며 운을 뗐어요.
이어 그런데 얘기하다가 눈 마주치면 눈빛이 되게 오빠 같다. 그래서 못 쳐다보겠더라라고 자신의 떨리는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했거든요.
그녀는 그래 봤자, 나랑 3살밖에 차이 안 나는데, 더 오빠 같은 느낌이라며 “눈빛으로 뭔가 전달하는 그게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20기 영식에게 느끼는 묘한 설렘을 표현했어요.
동안 외모와는 다른, 깊이 있는 눈빛에서 오는 매력에 순자가 마음을 빼앗긴 모습이었죠.
27기 영철, 예상 밖의 연하 같은 매력?
이야기 도중 27기 영철이 언급되자, 다른 여자 출연자들은 (20기 영식과 달리) 약간 연상 느낌이 안 난다. 연하 같다라는 의외의 반응을 보였어요.
이에 17기 순자는 “진짜? 난 그건 상상도 못 했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거든요.
순자가 20기 영식에게서 느낀 ‘오빠 같은 느낌’과는 사뭇 다른 평가라 더욱 흥미를 자아냈어요.
삼각관계 예감? 27기 영철의 등장
바로 그때, 27기 영철이 여자 출연자들의 방을 찾았고, 곧바로 17기 순자를 불러내면서 묘한 긴장감이 형성됐어요.
20기 영식과 27기 영철 사이에서 17기 순자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혹은 어떤 관계가 그려질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답니다.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
‘나솔사계’ 17기 순자의 솔직한 고백과 20기 영식, 27기 영철 사이의 미묘한 기류는 이번 방송의 재미를 더했어요.
과연 순자는 누구에게 마음을 열게 될까요?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었어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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