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응원해주셨던 소식이 드디어 현실이 되었네요.
가수 나비 씨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는 사랑스러운 딸이라니, 정말 축복 그 자체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기쁜 소식 속에서도 남편 조성환 씨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까요?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둘째 천사, 건강하게 만났어요
가수 나비 씨가 지난 12일, 건강하게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반가운 소식이에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기다렸을까요.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하니, 주변 분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얼마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을지, 상상만 해도 뭉클해지네요. 나비 씨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 씨와 결혼했죠.
그리고 2021년 5월, 첫째 아들 조이준 군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당시 육아 일상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며 많은 공감과 응원을 얻기도 했었죠. 워킹맘으로서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임신 소식 전하며 설렘 가득했던 나날들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해 MBC FM4U ‘두시의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직접 전해왔었는데요.
당시 나비 씨는 “워킹맘인 저는 진짜 에너지 넘치는 이준이를 키우며 둘째 고민만 몇 년을 했는데요. 도전조차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서 일단 가보자!
했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한방에! 찾아와 준 우리 아가”라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었죠. 얼마나 간절했을까요.
그 마음이 느껴지는 듯했어요. 특히 둘째가 딸이라는 사실에 더욱 기뻐하며 태명을 ‘베리’라고 소개하기도 했었죠.
태교에 집중하며 건강 관리에 힘썼던 나비 씨는 출산 하루 전까지도 소셜 계정을 통해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제왕절개를 통해 건강하게 출산하며 사랑스러운 딸을 만나게 된 나비 씨, 정말 꿈만 같을 것 같아요.
나비, 그녀는 누구인가
나비는 2008년 싱글 ‘I LUV U’로 데뷔한 실력파 가수입니다.
이후 ‘잘 된 일이야’, ‘마음이 다쳐서’, ‘다이어리’, ‘잊혀지다’, ‘잘 지내니’, ‘집에 안 갈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죠.
또한, 지난해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그룹 WSG워너비 멤버로 활동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다재다능한 그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핵심 정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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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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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소식 |
2023년 12월 12일 둘째 딸 출산 |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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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
2019년 조성환 (축구선수 출신)과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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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
2021년 5월 아들 조이준 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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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
둘째는 딸, 태명은 ‘베리’ |
제왕절개로 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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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08년 싱글 ‘I LUV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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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 |
잘 된 일이야, 마음이 다쳐서, 다이어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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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WSG워너비 멤버로 활동 |
마무리하며
가수 나비 씨의 둘째 딸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세 식구가 될 나비 씨 가족의 앞날에 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나비 씨의 둘째 출산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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