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2a36f5d-0b19-4d5e-965a-f7b214cc5e1c.jpe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관련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13일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는 이날 전 씨를 불러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를 진행했다.
전 씨는 검찰 출석에 앞서 지검 앞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전한길에 대한 이런 무리한 고소·고발은 정치적 보복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한길 구속은 이재명 정권의 종말을 가리키는 것”이라며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 한번 시켜 보라”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를 체포하고, 이란의 하메네이를 사살하고 그다음엔 누구 차례냐”며 “이재명 차례일지, 김정은 차례일지는 모르겠지만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해 달라는 데 잘못된 것 없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지금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백악관 초청이 5월로 늦춰졌는데, 백악관 가기로 한 전한길을 구속시키면 감당할 수 있겠냐”고 말했다.
아울러 “2030 청년들에게는 공공의 적 정치인 4명이 있다. 범죄자 이재명, 범죄자 조국, 도망 다니는 이준석, 배신자 한동훈 이 4명은 정치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57
뭘 그런 걱정을~~ 우리가 알아서 할께. 넌 니 걱정이나 해
까망
무기징역 희망
깡이
사라져라 똘아이
미친놈
미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