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32c6fb23-a398-4f2e-bc14-0685eebf18ab.jpeg)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심야 시간대 SNS 게시물을 올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표현 수위를 높인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14일 이 대표는 SNS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도대체 왜 자정을 넘긴 시각에 이런 트윗을 올려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스마트폰 새로고침 올리면서 분기탱천 하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비판했다.
이어 “급발진 해서 가짜뉴스로 설화를 만드신 다음에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외쳐주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걸 보고 이유 없이 고무되신 거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왕의 대변을 매화라 불렀던 건 진짜 향기가 나서가 아니다. 착각하지 마시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에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하는 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훈수까지는 좋은데 판에 엎어지시면 안 된다”고 적었다.
끝으로 “집안 싸움 집착하다 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인데, 일단 지구부터 구하고 봐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