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f33c02a6-9ce2-41b0-b63e-cffe9ecdc00d.jpeg)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4일 조 대표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평택을 위한 큰 정치를 하겠다”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이어 “국민의힘 제로와 부패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택에서 부정선거 음모론과 혐오, 극우와 내란을 몰아내고, 그 자리를 선명한 정치, 겸손한 정치, 깨끗한 정치로 채우겠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집권 민주당과의 연대와 단합을 더욱 강화하면서 국민주권정부의 승리, 민주와 민생의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평택에 연고가 없다. 그러나 평택을 도약시킬 비전과 정책, 그리고 이를 실행할 능력만큼은 누구보다 앞선다고 감히 자부한다”며 “연고를 넘어선 실력으로, 지연을 넘어선 가치로, 평택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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