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3831f81c-8653-495b-9273-062d7a220161.jpeg)
유튜버 전한길 씨가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직후 자신의 구속 가능성을 언급하며 입장을 밝혔다.
15일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이재명이 전한길의 육신은 가두고 구속시킬지 몰라도 내면의 자유는 구속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비록 몸은 갇히더라도 내면의 자유함 속에서 하나님께 언제나 기도하고 성경 말씀을 읽겠다”고 밝혔다.
또 “윤석열 대통령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함께 구속된 많은 침군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서부지법에 억울하게 구속된 청년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다하고 저도 들어가서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가족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잠시 말을 잇지 못한 뒤 “자유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