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0bbc2c15-ab28-4c39-8848-bacd8f638d60.jpeg)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로 판단이 확정된 자신의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15일 이 대통령은 SNS에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 하느냐”며 “어린아이들도 잘못한 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고 말했다.
이어 “공당인 국민의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 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 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 확정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며 “차이는 0.73%, 100명 중 한 명도 안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다”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허무맹랑한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 사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댓글1
미 친 세상
하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