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준표 캠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1e7dc782-6840-4a0e-b11d-b1baff6c6391.jpe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평택과 부산 북갑 출마 움직임과 관련해 야당 전략을 비판하며 지역 민심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16일 홍 전 시장은 SNS에 “평택에는 유의동이 있고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이 있는데 거기에 너희들이 가본들 평택·부산 사람들이 바보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자아도취에 빠져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속을 평택·부산 사람들이 아니다”며 “국민들은 너희들보다 훨씬 현명하고 똑똑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기에 부회뇌동 하는 사람들도 사익이나 추구하는 집단들이다. 부산 북갑에 야당이 무공천하면 전재수는 5월 1일 사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부산시장이 되면 북갑에 더 잘해줄 수 있는데 뭐하려고 보궐선거를 만드나”라며 “두번 바보되는 야당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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