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강버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16e55a47-2655-4a27-aba8-c6cf6da88c9e.jpeg)
한강버스 이용객의 약 96%가 이용에 만족한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전 구간 운항이 다시 시작된 이후 이달 16일까지 한강버스 이용객은 10만981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해 9월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이후 올해 2월까지는 10만4935명이 한강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추가 이용객이 빠르게 늘면서 누적 탑승객도 20만명을 넘어섰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약 96%가 한강버스 이용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은 약 94%로 나타났고 재이용 의사가 있다는 응답도 89%로 집계됐다.
해당 설문조사는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한강버스 이용자 31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용 경험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재이용 의향 등을 중심으로 조사됐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