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회사진기자단]](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25ecdaa3-6429-45f9-8f48-4254d8ecebaa.jpeg)
서정욱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과 ‘막걸리 오찬’을 가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17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한 변호사는 “국민의힘 탈당하고 김부겸 지지하고 결국에 좌파 쪽으로 투항한 것 아니가”라며 “저는 총리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지방선거 후에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 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 변호사는 “정말 우리 보수를 크게 배신하고 떠난 거다. 보수에서 국회의원도 한 네 번 했나”라고 비판했다.
이어 “도지사 두 번에 시장 한 번에 당대표 두 번에 대선 주자까지 하신 분이 이렇게 보수를 철저하게 짓밟고 떠나는 데 분노가 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TK상륙 작전을 편다. 그게 김부겸과 홍준표”라며 “둘을 이용해서 TK상륙작전을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는 홍준표 시장이 뭐랬나? ‘붉게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처럼’ 이런 말을 했다. 이게 붉게지는 석양의 아름다움이 아니고 정말 노욕, 노추 그리고 배신 행위”라고 지적했다.










댓글13
박주현
홍가 놈, 인간 쓰레기중에 쓰레기다.상판때기 보면,,,,,
이사람아 좌파 우파가 중요한게 아니라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펴는가 하는것이 정치인 판단의 중요 지표가 되어야지 !!!
좌파놈들은 다 똑 같지 뭐~~~ ㅎ ㅎ ㅎ
나라 살리자
준표 나이가 들면 철들어야지... 재도 똑 같애.. 지편 안들면 바로 돌리는 넘이지~~ 에라이 ㄸㄹㅇ이야
짠
좌파우파 따지는꼴이라니 좌가 뭔지 우가뭔지도 모를것들이.....